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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환경기술 기업의 특허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

부처
지식재산처
발행일
2026-05-20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환경기술 기업의 특허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 - 지식재산처 , ENVEX 2026 에서 기업 맞춤형 특허 상담 서비스 실시 - 지식재산처 ( 처장 김용선 ) 는 5. 20.( 수 )~22.( 금 ) 코엑스 ( 서울 강남구 ) 에서 개최되는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 (ENVEX * 2026, 이하 'ENVEX') 에서 환경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 기업 맞춤형 특허 상담서비스 ' 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 ENVEX: Environmental Exhibition ( 한국환경보전원 주관 ) 올해로 47 회를 맞이하는 ENVEX 는 매년 250 개 이상의 국내외 환경기술 전문 기업이 참가하고 4 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산업 전시회이다 . 지식재산처는 2020 년부터 ENVEX 현장에서 지식재산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환경기술 기업의 특허 어려움 해소와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왔다 . 특히 지난해에는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관이 기업 칸을 직접 방문하여 기술 내용을 청취하고 출원 중인 특허에 대해 심층면담을 진행하는 ' 기업 맞춤형 특허상담 ' 을 처음 도입하여 참가기업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지식재산처는 올해 ' 기업 맞춤형 특허상담 ' 을 한층 체계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 심층면담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여 기업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 별도의 상담공간을 마련해 미공개 출원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는 등 보다 심도 있는 기술 면담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 또한 심사관이 기업의 기술 및 출원내용을 사전에 검토하여 기업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 지식재산처 이호조 화학생명심사국장은 " 환경산업은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 분야로 , 기술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 지식재산처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환경기술 분야의 우수 특허 창출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