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119신고부터 병원 이송까지"… 최신기술 기반 급성심장정지 대응 방향 논의
- 부처
- 소방청
- 발행일
- 2026-05-20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119 신고부터 병원 이송까지 " … 최신기술 기반 급성심장정지 대응 방향 논의 - 소방청 · 질병관리청 , 「 제 9 차 급성심장정지 구급품질 향상 공동 연수 ( 워크숍 ) 」 개최 - 상황실 단계 심폐소생술 대응부터 현장 품질관리까지 최신 기술 공유 - 자료 ( 데이터 )· 인공 지능 (AI) 기반 심정지 대응 전략 논의로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향상 기대 □ 소방청 ( 청장 김승룡 ) 과 질병관리청 ( 청장 임승관 ) 은 이달 20 일 오후 대구 엑스코 (EXCO) 에서 「 제 9 차 급성심장정지 구급품질 향상 공동 연수 ( 워크숍 ) 」 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 ○ 2024 년 급성심장정지 환자는 총 33,034 건 ( 인구 10 만 명당 64.7 명 ) 발생했으며 , 생존율은 9.2%, 뇌기능회복률은 6.3% 로 조사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다 . 특히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경우 생존율은 14.4% 로 , 미시행 대비 2.4 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신고 단계부터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었다 . ○ 이번 공동 연수 ( 워크숍 ) 는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해 상황실 신고접수 단계부터 현장 처치 , 병원 이송에 이르기까지 현장 전 단계의 구급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하고 , 최신 기술 기반 대응체계와 품질관리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 워크숍에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 구급 품질 담당자 및 구급 상황관리 담당자 등 7 0 여 명이 참석하며 , ▲ 급성심장정지 발생 현황 ▲ 2024 년 구급대 급성심장 정지 주요 지표 현황 ▲ 새로운 심폐소생술 지침 ( 가이드라인 ) 주요 변경점 ▲ 상황실 단계 심폐소생술 대응 최신 기술 ▲ 심정지 품질관리 최신 기술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 ○ 특히 이번 공동 연수 ( 워크숍 ) 에서는 영상통화 기반 심폐소생술 지도 , 자료 ( 데이터 ) 기반 품질관리 체계 , 상황실 단계 대응 강화 방안 등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 하고 , 현장에서 요구되는 인공 지능 ( AI) 기반 심정지 대응 기술의 적용 방향과 활용 가능성에 대해 실무 중심 논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 □ 소방청과 질병관리청 은 앞으로도 상호 긴밀한 협력 을 통해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발생 현황과 치료 결과를 지속적으로 분석 하고 , 최신 기술 기반의 병원 전 단계 대응체계를 강화 하여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 해 나갈 계획이다 .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은 " 급성심장정지 조사를 통해 축적된 자료 ( 데이터 ) 는 심정지 발생 예방 및 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과 대응체계 개선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 " 며 , " 앞으로도 안정적인 조사 수행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제공 하고 환자 예후 개선을 위해 노력 하겠다 " 고 밝혔다 . □ 김승룡 소방청장 은 "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 향상 을 위해서는 신고 접수 단계부터 현장 처치와 병원 이송 까지 모든 과정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중요 하다 " 며 , " 최신 기술과 자료 ( 데이터 ) 를 기반으로 한 구급 품질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 하여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황금시간 ( 골든타임 ) 확보에 최선 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박용주 (044-205-7640) 구급의료과 담당자 소방장 유자영 (O44-205-7658) 담당 부서 건강위해대응관 책임자 과 장 최종희 (043-219-2910) 손상예방정책과 담당자 연구관 이정은 (043-719-7411)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