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6.3 지선 D-15, 사전투표 모의시험 점검부터 불법현수막 정비까지 선거환경 준비 총력
- 부처
- 행정안전부
- 발행일
- 2026-05-20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 를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5 월 19 일 ( 화 ) 서울특별시 중구 일대의 사전 투표소와 자유표시구역 , 불법 현수막 단속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선거 대응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 이번 현장 방문은 선거 투표소 운영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하는 한편 ,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 현수막과 가짜뉴 스로부터 공명선거 분위기를 지키고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 >> 시스템 장애부터 불법 촬영까지 완벽 대비 , 사전투표 모의 시험 점검 이날 김 차관은 가장 먼저 서울 중구 소공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 투표소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모의 시험 진행 상황을 살폈다 . 전국 사전 투표소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모의 시험은 실제 투표와 동일한 조건에서 장비 운영 상태 등을 점검하기 위해 4 월 28 일 1 차 , 5 월 19 일 2 차 , 5 월 28 일 3 차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 김 차관이 참관한 이번 2 차 모의 시험에서는 선거정보시스템 통신 장애나 일시 정전 등 예기치 못한 비상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이 실시됐다 . 또한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전기 화재설비의 이상 여부 , 불법 촬영 장비 설치 여부 , 사전 투표함의 안전한 보관 및 이송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 >> 가짜뉴스 확산 방지 및 불법 현수막 일제 단속으로 공명선거 확립 이어 중구 자유표시구역 내 신세계백화점 본점 대형 전광판을 찾아 투표 참여 홍보와 가짜뉴스 근절 영상 송출 상황을 점검했다 . 김 차관은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과 가짜뉴스 확산 방지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 지방선거를 대비한 사전투표 준비와 철저한 현장 관리를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 아울러 김 차관은 을지로 3 가역 일대로 이동해 불법 현수막 점검반과 함께 가로환경 정비 활동 전반을 살펴보고 직접 정비 활동에도 참여했다 . 행정안전부는 불법 광고물 난립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5 월 4 일부터 오는 6 월 2 일까지 ' 지방선거 대비 불법현수막 전국 일제 점검 ' 을 실시하고 있다 . 김민재 차관은 최근 경기도 포천시에서 발생한 불법 현수막 관련 안전사고 사례를 언급하며 , 무분별하게 설치된 현수막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지 않도록 지방정부의 엄격한 관리를 주문했다 . 김민재 차관은 "6.3 지방선거가 역대 최고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라며 " 국민 여러분께서도 앞으로 4 년을 함께 할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인만큼 , 한 분도 빠짐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 라고 강조했다 . * 담당자 : 자치행정과 최난실 (044-205-3105)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