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송미령 장관, 현장성 높은 영농형 태양광 제도 마련에 박차
- 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 발행일
- 2026-05-19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 이하 ' 농식품부 ') 장관은 5 월 19 일 ( 화 ),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 이하 ' 농진청 ') 을 방문하여 영농형 태양광 실증 연구 성과를 점검 하고 , 「 영농형 태양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 이하 ' 영농형태양광법 ') 」 의 시행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 「 영농형태양광법 」 은 농업인 · 농촌 주민이 영농활동과 발전사업을 병행함 으로써 농지를 유지하면서도 , 농업인 등의 소득 제고와 농업 · 농촌의 에너지 전환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되어 지난 5 월 7 일 국회를 통과하였다 . 특히 ,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 햇빛소득마을 ' 에서 영농형 태양광을 활용할 수 있는 근거법이 마련된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 이번 송 장관의 현장 방문은 「 영농형태양광법 」 의 국회 통과를 계기로 영농형 태양광 실증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 「 영농형태양광법 」 하위법령 마련 시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현장성 높은 제도를 만들기 위해 마련 되었다 . 이번에 방문하는 실증단지는 농식품부 R&D 사업 등을 통해 '19 년과 '21 년 농진청 내에 고정형 / 추적형 * 등 다양한 형태의 영농형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고 , 영농형 태양광 하부에서의 식량작물 ( 벼 · 밀 · 콩 등 ) 생산 · 환경 분석 등이 진행되었고 , 농식품부는 농진청의 실증 결과 등 그 간의 실증 연구 성과를 참고하여 영농형 태양광 설비 및 시공 기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 ( 고정형 ) 태양광 패널을 지면이나 구조물에 특정 각도로 고정하는 태양광 발전설비 ( 추적형 ) 센서 등을 통해 태양의 궤적을 실시간 추적하여 태양광 패널 각도 조정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 식량안보 확보 , 농업인 등 소득 제고 , 질서 정연한 도입이라는 3 대 원칙에 따라 「 영농형태양광법 」 이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할 것 " 임을 강조하면서 , " 법 시행 전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반영하여 하위법령 마련 등 후속 조치를 면밀히 준비해 나가겠다 " 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