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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농촌 특성에 맞는 인공지능 확산 전략, 전문가에게 듣는다

부처
농촌진흥청
발행일
2026-05-14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5 월 12 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 농촌재생을 위한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과 현장 확산 ' 을 주제로 ' 농촌다움 공개토론회 ' 를 열었다 .   국립농업과학원이 주관하고 국토정보공사 (LX) 공간정보연구원 협조로 마련된 이번 공개토론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 지자체 담당자 , 학계 , 산업체 등 전문가 80 여 명이 참석했다 .   이날 참석자들은 농촌 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농업 · 농촌 인공지능 대전환 (AX) 전략 , 농업과학기술 인공지능 융합 전략 등 농업 · 농촌 인공지능 정책의 세부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   아울러 농촌 공간 및 주민 생활 특성에 맞는 인공지능 확산 전략을 모색하고 , ' 정책 - 연구 - 현장 ' 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주제 발표는 ∆ 농업 · 농촌 인공지능 대전환 ( 에이엑스 , AX) 전략과 농촌 재생 ∆ 공간지능 (Spatial AI) 기반의 에이엑스 농촌 ∆ 소멸 위험지역 공간 재생을 위한 에이엑스 도입 방향 ∆ 인공지능 기반 장수군 식품사막 현장실증 연구 계획과 적용 방향 순으로 진행됐다 .   이어 종합 토론 시간을 갖고 , 현장 체감형 농촌공간계획 수립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   농촌진흥청 농촌환경안전과 김상범 과장은 " 이번 공개토론회는 고령화된 인구 , 쇠퇴 지역 증가 , 자연 지형 등 농촌 교유의 특수성을 반영한 농촌형 인공지능 기술 도입의 밑거름이 될 것 " 이라며 , " 이를 통해 농촌을 활기찬 공간으로 재생하는 현장 실천 전략이 마련되길 기대한다 ." 라고 말했다 .   한편 , 2022 년 시작해 이번에 13 번째를 맞은 농촌다움 공개토론회는 그동안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정 , 농촌 소멸 등 농촌 현안과 관련된 쟁점을 논의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