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비파괴 검사 업체 작업자(1명) 초과피폭 확인
- 부처
- 원자력안전위원회
- 발행일
- 2026-05-13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원안위 , 비파괴 검사 업체 작업자 (1 명 ) 초과피폭 확인
발생원인 등 상세조사 및 재발방지대책 수립 추진 -
원자력안전위원회 ( 위원장 최원호 , 이하 원안위 ) 는 비파괴 검사 업체 A 의 충남 소재 작업장에서 4 월 29 일 발생한 방사선원 이탈 사건 * 조사 과정에서 작 업자 1 인의 선량평가 결과 , 손에 대한 등가선량이 최소 1.3Sv 로 연간 선량 한도 (0.5Sv) 를 초과 함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
* 4.29. 16:50 경 , 야외 가스배관 방사선투과검사 작업 중 감마선조사기 원격조작장치 동작 이상으로 방사선원 (Se-75, 방사능량 1.4 TBq) 이 차폐용기에서 나온 상태로 고착된 사건
A 업체는 사건 당일 방사선원이 조사기에서 나온 상태로 고착 되었으나 , 즉시 회수 하였다고 보고 하였으며 , 원안위 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KINS) 을 당일 현장 으로 파견 하여 사건경위 및 대응조치 파악 , 작업자의 직독식 선량계값 현장확인 *, 개인선량계 긴급판독 요청 및 작업자 면담 등 초기 사건조사 를 실시 하였다 .
* 최대 2.38mSv 로 작업자 6 인 모두 선량한도 미만 임을 확인
특히 해당 선원 회수 과정에서 작업자가 납차폐복과 납장갑 등 안전장구 를 착용하였으나 , 집게 등 도구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파악 되어 , 원안위 는 해당 작업자 에 대한 혈액검사 실시 를 요청 하고 피폭선량평가 프로그램을 통한 손 부위 에 대한 선량평가 작업 에 착수 하였다 . 또한 손 부위에 홍반 , 부종 등 특이 사항 발생 시 즉시 보고할 것을 당부하였다 .
※ 혈액검사 결과 이상없음 확인 (5.1), 현재까지 손에 피부홍반 , 부종과 같은 이상 증상 없음
※ 개인선량계 긴급판독 결과 작업자 6 인 모두 선량한도 이하임을 확인
원안위 는 해당 선원이 안전하게 보관되어 추가적인 영향 이 없음 을 확인 하였으며 , 후속 조사 를 통해 상세원인 및 방사선안전관리 절차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하고 해당 업체로 하여금 재발방지대책 을 수립 할 것을 요청 할 계획 이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