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전주대비 농산물 하락세 지속보합세인 축산물은 공급 확대 및 유통구조 점검 병행
- 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 발행일
- 2026-03-23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농식품부 ) 는 3 월 23 일 ( 월 )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제 10 차 수급상황 점검회의 를 개최하여 품목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 점검 결과 , 농산물은 대부분 품목이 전년대비 낮은 수준 이며 , 전주대비 (3.5~11) 큰 폭의 하락세 가 지속되고 있다 . 특히 , 무 , 양파 , 당근 , 양배추 , 배 는 각각 전년대비 34.1%, 27.3%, 44.6%, 36.2%, 25.0% 낮은 수준이다 . 축산물 은 가축전염병 (ASF) 발생 둔화 등 영향으로 전주대비 보합세 를 유지 하고 있다 . 다만 , 계란 은 사육두수 감소 등 영향으로 가격이 다소 높은 편 으로 정부 할인지원을 활용한 할인행사 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 소포장 (10 구 ) 계란은 친환경 등 프리미엄 인증 제품으로 , 소포장에 따른 포장재 가격 등이 반영 되어 30 구 일반란 보다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 이에 한정된 예산에서 많은 소비자 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일반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30 구 일반란 ( 특란 ) 을 기준으로 할인정책을 추진 하고 있다 . 아울러 미국산 신선란 추가수입분 (1 항차 , 112 만개 ) 은 메가마트와 홈플러스에서 판매 완료 되었으며 , 추가 물량 (359 만개 ) 은 4 월까지 도입 할 예정이다 . 당초 미국에서 추가 수입하려던 224 만개는 미국 내 AI 발생에 따라 태국 등 대체 수입선을 발굴 하고 있다 . 이와 함께 제과 · 제빵 등에 활용하는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 (4,000 톤 ) 도 조속히 도입 하여 국내 계란 수요를 대체할 수 있도록 수입 · 유통업체와 실수요업체 ( 제과 · 제빵업체 등 ) 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 한편 , 농식품부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이 실질적인 소비자부담 완화 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인지원 대상업체에 대하여 판매원가 , 할인가격 , 부정 수급 사례 등을 조사하는 ' 상시점검단 ' 을 구성 · 운영 한다 . 상시점검단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우수회원 42 명으로 구성되며 , 오는 4 월부터 본격적인 점검 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다 . 농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 농축산물 수급동향을 지속 점검하는 한편 , 축산물 유통구조 상의 비효율이나 가격 상승요인이 있는지를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 ." 며 " 수급관리와 유통구조 점검 등을 통해 가격 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 ." 라고 밝혔다 . 붙임 1. 주요 농축산물 소비자가격 동향 (3.20 일 기준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