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공급 확대 및 할인지원 등으로 농축산물 수급 안정 총력
- 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 발행일
- 2026-05-11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농식품부 ) 는 5 월 11 일 ( 월 ) 박정훈 식량 정책실장 주재로 제 17 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품목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 점검 결과 , 농산물은 대다수 품목이 전년 대비 낮은 수준이다 . 특히 , 전년 대비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양파 , 배추 , 양배추 , 오이 등에 대해서는 출하 물 량 조절 , 소비 촉진 등 수급안정 대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 축 산물은 가축전염병 발생과 출하물량 감소 등으로 전년대비 가격이 높은 수준이다 . 이에 따라 계란과 닭고기는 정부 할인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 여름철 성수기 수요에 대비해 수입하는 육용종란은 기존 스페인에 더해 벨기에산까지 추가 도입하여 보다 신속한 물량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된다 . 아울러 , 태국산 신선란 224 만개는 공급이 완료되었고 , 미국산 신선란은 시범 수입 결과 이상이 없어 이번주부터 정식 수입이 시작된다 . 이후 미국산 또는 태국산 신선란 추가 도입도 검토하여 계란 가격안정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 한우와 돼지고기도 자조금을 활용하여 5 월 가정의 달 할인 판매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 생산자단체 등과 협업하여 돼지고기 도매시장 상장물량도 확대할 예정이다 . * ( 한우 ) 구이류 및 국거리 등 30~50% 할인 (4.27.~5.10.) , ( 돼지 ) 삼겹살 · 목살 최대 50% 할인 (4.22.~5.31.) 가공식품은 중동전쟁 영향 등으로 인한 가격 인상 요인이 있으나 , 현재까지 추가 인상 움직임은 제한적이다 . 다만 , 지방선거 이후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비하여 원재료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한 자금 지원을 지속하고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소비자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농식품부 박 정훈 실장은 " 최근 대외 여건 변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밝혔다 . 붙임 . 주요 농축산물 소비자가격 동향 (5.8 일 기준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