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Section — 입법정책 모니터링

[법제처]법제처, 제2회 특별성과 포상 수여

부처
법제처
발행일
2026-05-11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법제처 , 제 2 회 특별성과 포상 수여 법제처 ( 처장 조원철 ) 는 5 월 11 일 ( 월 ) 월간법제 회의에서 ' 제 2 회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 을 개최하고 ,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 12 명에게 총 1,600 만원의 포상금과 표창을 수여했다 .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 법제처는 지난 3 월 제 1 회 수여식에 이어 두 번째 수여식을 개최했다 .   먼저 , ' 대규모 조직개편을 통한 범정부 법적 자문제도 도입 및 상시 법령정비체계 구축 ' 에 기여한 김태원 과장 , 손지민 사무관 , 오정애 서기관 , 강민정 서기관 , 유수연 사무관이 800 만원의 포상금 을 받았다 . 이들은 정부 정책 추진 전 과정에 걸쳐 전문적인 법적 자문을 제공하는 법제자문 조직의 신설 과 행정법령 전수조사의 상시화 , 법령의 품질 유지를 위한 입법영향분석 제도 확대·개편 등을 전담하는 법령정비 조직 신설 을 이끌어 내어 , 법제처가 정부 내 ' 법률 자문 조직 ( 인하우스 로펌 )' 역할과 상시 법령정비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 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또한 ' 법제처 온라인 홍보 콘텐츠 품질 향상 및 국민 소통 강화 ' 에 기여한 대변인실 디지털소통팀 현상필 주무관 , 강예지 사무관 , 유혜진 주무관 , 정미래 주무관이 600 만원의 포상금 을 받았다 . 이들은 브이로그 , 챌린지 등 뉴미디어의 경향을 능동적으로 반영한 일상 공감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법제처 홍보 콘텐츠의 질을 높였다 . 특히 이들이 기획 및 제작한 ' 현문현답 ' 콘텐츠 는 구체적인 법령정비 사례를 인터뷰와 인포그래픽으로 풀어내 , 유튜브 조회수 86 만 회 , 좋아요 536 건을 기록하는 등 딱딱한 법령정비 관련 정보를 국민의 일상에 와닿는 콘텐츠로 풀어내 정책 공감대를 확산 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   한편 법제처는 이번 수여식에서 ' 징검다리상 ' 도 함께 신설하여 시상했다 . 일상적인 업무 범위를 넘어선 적극적인 노력으로 조직과 동료들에게 변화의 디딤돌을 놓은 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상 으로 , 첫 회인 이번 시상에서는 2 명에게 각 100 만원의 포상금 을 수여했다 .   법제교육과 성연일 사무관 은 헌법교육의 대국민 확산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 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 법제처는 기존에 공무원만을 대상으로 헌법교육을 실시했으나 , 교육부 ·법무부· 헌법재판소와 관계 기관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 현장의 헌법교육 강화 기반 을 마련했다 . 또한 군인 , 경찰 등을 대상으로 한 헌법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2025 년 한 해 헌법 교육 실적의 89% 를 올해 1 분기에 조기 달성하며 헌법가치 확산에 기여했다 . 운영지원과 이한나 주무관 은 청사 내 노후화된 휴게 공간을 별도의 예산 없이 자체적으로 기획 및 설계하여 재구성 했다 . 청사관리본부와 반복적인 협의 끝에 운영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공간 조성 승인을 받았고 , 안전 규제로 가벽을 설치하기 어려워지자 카펫 타일과 화분 배치로 공간을 자연스럽게 분리하는 등 제약을 창의적으로 풀어냈다 . 공간 재구성을 통해 직원 소통 활성화 , 근무환경 혁신 및 기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   조원철 법제처장은 " 이번 포상은 통상적인 업무 범위를 넘어 남다른 성과를 만들 어낸 직원들의 노력에 합당한 보상이 돌아가도록 하는 자리 " 라며 , " 앞으로도 특별한 성과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른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지켜 ,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 " 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