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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보탬e 카드' 확대로 지방보조금 집행 더 편리하고 투명해진다

부처
행정안전부
발행일
2026-05-11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 새마을금고·신협·수협 등 지역 금융기관까지 '보탬e 카드' 서비스 확대  - 카드 사용에 대한 세밀한 사후관리로 부정수급 예방도 한층 강화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지 방보조금의 투명성을 높이고 , 현장에서 보조금을 집행하는 사업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 보탬 e(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 ) 전용카드 ' 의 활용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는 기존 12 개 시중 은행 위주였던 카드사 범위를 새마을금고와 신협 , 수협 등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까지 넓힌 것이 핵심이다 . 이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지방보조사업자가 동일한 방식으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     >> 지방보조금 관리의 디지털 전환 , ' 보탬 e' 의 역할   정부는 그동안 종이 영수증에 의존하던 수기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집행을 도모 하고자 전용 계좌와 전용 카드를 기반으로 한 보탬 e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 .   지난 2024 년부터 본격 가동된 이 시스템은 지방보조금의 업무 전 과정을 일괄 통합 ( 원스톱 ) 하여 관리한다 . 특히 물품 구매와 용역비 지급 등 소액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출을 카드로 처리함으로써 자동 기록 증빙이 가능해졌으며 , 실무자의 업무 부담도 상당 부분 줄어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 지역 금융기관 연계 확대로 이용자 편의성 극대화   현재 12 개 금융기관에서 전용 계좌와 전용 카드를 2024 년 보탬 e 전면 개통 당시부터 운영하고 있다 .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 보탬 e 카드 ' 의 사용 범위를 더욱 확대하여 지방보조금 집행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 지방보조사업자가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방식으로 보탬 e 시스템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다 .   이미 새마을금고 , 신협 , 수협 등 지역 금융기관에서도 2026 년부터 전용 계좌를 통한 집행은 가능했으나 , 올해 4 월부터는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카드 결제 방식까지 병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 최적화를 마쳤다 .   >> 투명한 재정 운용과 부정 수급의 원천 차단   보탬 e 카드의 활용은 단순히 업무의 편의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 결제 내역이 시스템에 자동 기록됨으로써 집행 과정에서의 오류를 최소화 하고 결제 내용과 경로를 명확하게 추적하는 기반이 된다 .   이는 그동안 지방보조금 관리의 취약점으로 지적되어 온 부정수급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집행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 또한 카드 사용 흐름에 대한 실시간 점검 ( 모니터링 ) 을 통해 세금이 투입되는 보조금이 사업 목적에 맞게 올바르게 사용되고 있는지 엄격히 검증하고 있다 .   송경주 지방재정경제실장은 " 이번 보탬 e 전용 카드 확대는 사업 현장의 번거로움을 덜어드리는 것은 물론 , 지방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 앞으로도 정부는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결제 수단을 발굴하고 더 쉽고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방보조금이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 라고 밝혔다 .   * 담당자 : 지방재정보조금정보과 고복인 (044-205-3617)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