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국립농업과학원, 농번기 일손 돕기로 지역 상생 나서
- 부처
- 농촌진흥청
- 발행일
- 2026-05-10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국립농업과학원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5 월 7 일 순창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돕고 농업인 안전 365 참여 잇기 ( 챌린지 ) 를 했다 .
이날 일손 돕기에는 국립농업과학원 직원 22 명이 참여해 약 23 아르 (700 평 ) 규모의 고추밭에서 고추 아주심기 ( 정식 ) 와 지지대 세우기 등 농작업을 도왔다 .
직원들은 일손 돕기에 앞서 순창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 농업인 안전 365 참여 잇기 ' 도 했다 . 농촌진흥청이 주도하는 ' 농업인 안전 365 참여 잇기 ' 는 농작업 안전 수칙 준수와 안전 문화 확산을 응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인이 반드시 지켜야 할 농작업 5 대 안전 수칙 ∆ 농 기계 야간 반사판 부착 및 속도 줄이기 ∆ 높은 곳 작업 시 안전모 착용 ∆ 젖은 바닥 주의 및 안전화 착용 ∆ 피부 노출 차단으로 진드기 예방 ∆ 규칙적인 물 섭취와 휴식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
이와 함께 농작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냉각 용품 ( 쿨링 키트 ) 을 전달하며 안전사고 예방 활동도 펼쳤다 . 냉각 용품은 온열질환 예방과 온열질환자 응급조치에 사용할 수 있다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과 장선화 과장은 " 농번기 일손 돕기는 농번기 인력난으로 고심하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 농업인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 현장 중심의 소통과 기술 지원으로 지역 농가와 상생하고 365 일 사고 없는 안전한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