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Section — 입법정책 모니터링

[농림축산식품부]대한민국의 전통식품 명인을 찾는다!

부처
농림축산식품부
발행일
2026-05-10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 농식품부 ') 는 우리 전통식품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명인을 발굴하기 위해 ' 대한민국식품명인 ' 선정 공모를 5 월 11 일부터 6 월 30 일까지 실시한다 .      대한민국식품명인 제도는 고추장 등 전통장류 , 김치 , 전통주 등의 전통식품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사람을 명인으로 지정하여 지원하는 제도이다 . 농식품부는 1994 년부터 이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 현재 88 명의 전통식품 명인이 활동 중이다 .      엄격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정부에서 지정하는 대한민국식품명인은 적은 숫자인 만큼 식품분야 장인으로서 높은 명예를 갖게 되며 , ' 보유기능 기록화 사업 ', ' 전수자 활동 장려금 지원 ', ' 제품 상품화 · 홍보 '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희망자는 관련 신청 서류와 증빙자료 등을 첨부하여 , 소재지 시군구 또는 시도에 6 월 30 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해야 하며 ,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 공지 ·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난해에는 10 개 시도에서 총 37 명이 신청했으며 , 최종 7 명의 명인이 지정되었다 .      농식품부는 지난 3 월부터 지방정부 담당자 대상 설명회와 시도 담당자 회의를 개최했고 , 지역의 숨은 명인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서 2026 년 공모 신청기간과 지방정부의 검토기간을 더욱 늘리기로 했다 .      * 신청기간 / 지방정부검토기간 : ('22~'24) 평균 27 일 /19 일 → ('25) 49/25 → ('26) 50/31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 가장 한국적인 맛을 가진 전통식품이 세계로 뻗어가는 K- 푸드의 근간이다 " 라고 하면서 , " 우수한 대한민국식품 명인을 적극 발굴 · 지정하여 K- 푸드가 세계인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