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농어촌 기본소득이 가져온 소멸위기 지역의 활력, 국민의 시선으로 60초 영상에 담는다
- 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 발행일
- 2026-05-10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 농식품부 ') 는 사업 시행 초기임에도 지역 활력 회복의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 대상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체감 사례와 현장 목소리를 듣고 , 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얻기 위해 특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소멸 위기가 심각한 농어촌 지역을 선정 * 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매월 기본 소득 ( 월 15 만원 ) 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 시범사업 10 개 군 : 경기 연천 , 강원 정선 , 충북 옥천 , 충남 청양 , 전북 순창 · 장수 , 전남 곡성 · 신안 , 경북 영양 , 경남 남해 / 현재 5 개 군 추가 선정 진행 중 농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급된 이후 지역 내 소비가 확대되고 , 이를 통해 마을 공동체가 다시 활성화되는 등의 변화 사례 및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생한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시키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하였다 . 이번 공모전은 통상적인 일회성 형태에서 벗어나 , 5 월부터 10 월까지 6 개월간 매월 새로운 주제로 이어지는 ' 월별 릴레이 '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이는 정책 효과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려는 취지다 . 농식품부는 첫 시작인 5 월에는 ' 기본소득으로 달라진 내 생활 속 변화들 ', ' 나에게 기본소득이 생긴다면 ' 을 월별 주제로 , 그 외 공통 주제 * 도 제시하고 있다 . * 기본소득 지급 이후 달라진 농어촌 주민의 일상생활 , 기본소득 소비로 살아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이야기 , 기본소득으로 귀촌하거나 , 떠나려던 마음을 접은 청년 이야기 , 기본소득을 계기로 마을 공동체 활동이 활성화된 사례 공모전에는 시범사업 대상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도 참여할 수 있다 . 시범사업 지역 주민들의 경우 , 기본소득으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된 사례나 마을 공동체 활동이 다시 살아난 경험 등을 ' 체감 사례 ' 로 제작하여 공유할 수 있으며 , 일반 국민은 기본소득 정책이 우리 사회에 가져올 긍정적인 미래상과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제안하면 된다 .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전후의 삶의 변화 , 지역 상권 활력 또는 공동체 활성화 사례 등 공통 주제나 월별로 제시되는 테마에 따라 제작한 60 초 이내의 짧은 영상 ( 숏폼 ) 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 면 된다 .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도 응모가 가능하다 . 첫 번째 공모는 5 월 11 일부터 30 일까지 진행된다 . 참여를 원하는 경우 공모전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 * 이메일 : ruralbasicincome@gmail.com( 공모전 신청서와 영상 제출 ) 공모전 홈페이지 : QR 코드 스캔 후 스펙토리 (www.spectory.net) 사이트 내 ' 농어촌 기본소득 숏폼 공모전 ' 페이지에서 영상 제출 심사는 매월 진행되며 , 월별로 12 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상품을 시상하고 ,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연말에는 월별 수상작들을 대상으로 대국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실시해 대상을 선정하고 , 장관상과 상금을 시상할 계획이다 . 수상작들은 향후 정책 홍보 콘텐츠로 재가공하여 대국민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 농식품부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 이번 숏폼 공모전은 농어촌 기본 소득 으로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활력이 제고되는 사례와 정책의 효과를 지역 주민과 국민이 직접 콘텐츠로 제작하고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 지역의 우수한 활력 사례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 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