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생산현장 안전은 빈틈없이, 나프타 수급은 흔들림 없이 관리하겠습니다
- 부처
- 산업통상부
- 발행일
- 2026-05-08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생산현장 안전은 빈틈없이 , 나프타 수급은 흔들림 없이 관리하겠습니다 .
- 5.8( 금 ) 석유화학 업계 간담회 개최 ... 안전관리 · 원료수급 종합 점검 -
산업통상부 ( 장관 : 김정관 , 이하 " 산업부 ") 는 5 월 8 일 석유화학 업계와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 생산현장 안전관리 상황 , 나프타 수급 및 주요 석유화학제품 생산 동향 및 전망 등을 종합 점검하였다 .
이번 간담회에서 참여기업들은 중동 현안 대응과 공급망 안정화 과정에서도 생산현장 안전관리에 이상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
석유화학 공정은 사고 발생 시 대규모 인명 · 재산 피해는 물론 지역 사회 안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상황 으로 , 석유화학 업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 · 운영하고 있다 . 산업부도 「 안전관리 고도화 플러스 사업 ('26 년 55 억원 ) 」 등을 통해 석유화학 업계의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
* 중대재해처벌법 , 산업안전보건법 , 화학물질관리법 , 화학 물질등록평가법 , 소방 관계 법령 등
이어서 , 중동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나프타 도입 및 석유화학제품 생산 현황 점검을 통해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
정부는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망 리스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경 예산 6 ,744 억원을 편성하고 , 나프타 및 LPG, 콘덴세이트 , 기초유분 등 기초원료에 대한 수입단가 차액의 50% 를 지원하고 있다 . 또한 민관합동 특사단을 통해 연말까지 사우디아라비아 , 오만 등으로부터 최대 210 만톤의 나프타를 도입하는 등 석유화학 업계의 나프타 수급 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
석유화학 업계 역시 나프타 도입선 다변화 , 나프타 및 석유화학제품 내수 공급 확대 , 가동률 상향 및 공장 조기 재가동 등을 통해 수급 차질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 이에 따라 , 5 월 중 나프타 확보 물량은 중동전쟁 이전 대비 85~90%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은 " 중동 정세 불안으로 주사기 , 수액백 , 시럽병 , 약포지 등 보건의료 품목 및 레미콘 혼화제 , 조선 용접용 에틸렌 가스 등 산업현장 중요 석유화학제품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석유 화학 업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 추경 예산 등 국가 재정을 통해 업계의 나프타 수급을 지원하는 만큼 , 앞으로도 나프타 수급 확대 및 가격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 " 고 밝혔다 .
아울러 , " 나프타 등 인화성 원료를 대량으로 취급하는 석유화학 공정의 특성상 ,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며 , " 설비 점검 ,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 비상대응체계 유지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 " 고 강조했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