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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참고자료)5차 최고가격 동결, 물가 부담과 민생 안정 고려

부처
산업통상부
발행일
2026-05-08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5 차 최고가격 동결 , 물가 부담과 민생 안정 고려 - 리터당 휘발유 1,934 원 , 경유 1,923 원 , 등유 1,530 원 - - 누적 인상요인에도 불구 , 민생 부담을 고려하여 동결 -   산업통상부 ( 장관 김정관 , 이하 산업부 ) 는 5 월 8 일 ( 금 ) 0 시부터 향후 2 주간 적 용될 5 차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한다고 발표하였다 . 이번 5 차 최고가격은 리터당 휘발유 1,934 원 , 경유 1,923 원 , 등유 1,530 원으로 지난 4 차 최고가격과 같다 .   정부는 이번 5 차 최고가격 결정 관련 , 최고가격제가 국제유가 충격에서 민생을 지키는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면서 ,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 , 그간 누적 인상 요인에 대한 고려와 함께 최근 상승세가 확대된 소비자물가 동향과 가격 안정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점을 설명하였다 .   중동 전쟁이 지속됨에 따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 불대에서 등락을 반복 * 하며 유가의 불안정성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 또한 , 그간 4 차례 최고가격지정 과정에서 국제유가 인상분이 온전히 반영되지 못하면서 누적 인상 요인도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다 .   * 국제유가 추이 ($/B): 브렌트 (4.29) 118 → (5.1) 108 → (5.4) 114 → (5.6) 101 WTI (4.29) 107 → (5.1) 102 → (5.4) 106 → (5.6) 95 두바이 (4.29) 106 → (4.30) 112 → (5.4) 103 → (5.6) 103   그러나 ,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 올해 초 안정적인 수준 (2%) 을 유지하던 소비자 물가는 전쟁 발발 이후 전년 대비 3 월 2.2% 에서 4 월에는 2.6% 로 상승폭을 키웠다 . 4 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최고가격제로 인한 1.2%p 하락 효과에도 불구하고 2024 년 7 월 이후 1 년 9 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 4 월 기준 , 전년 동기 대비 22% 상승한 석유류 품목을 제외시 물가상승률은 1.8% 수준이다 .   * 석유류 ( 전년비 , %): ('25.3/4)0.0 (4/4)5.6 ('26.1) △ 0.0 (2) △ 2.4 (3)9.9 (4)21.9   ※ 석유류 제외시 물가상승률 ( 전년비 , %): ('25.3/4)2.0 (4/4)2.3 ('26.1)2.1 (2)2.2 (3)1.8 (4)1.8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국민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는 최고가격제 취지에 맞게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이번 최고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하였다 . 특히 유가 상승이 물류비 등 서비스와 생산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 ,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화물차 운전자 , 택배기사 , 농 · 어업인 등에게 추가적인 부담을 준다는 점을 각별히 고려하였다 .   중동 정세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만큼 , 정부는 앞으로도 국내외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보면서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민하고 유연하게 최고가격제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