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Section — 입법정책 모니터링

[농촌진흥청]전문가·지역 주민과 함께 유전자변형생물체 연구시설 점검

부처
농촌진흥청
발행일
2026-05-07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국립농업과학원은 유전자변형생물체 (LMO) 위해성 평가기관을 대상으로 '2026 년 상반기 농림축산업용 유전자변형생물체 민관합동 조사 ' 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4 월 29 일부터 5 월 28 일까지 한 달간 실시하는 이번 조사에서는 농업용 유전자변형생물체 연구시설 안전관리 상황과 비의도적 환경 유출 여부를 점검한다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 (LMO 법 ) 」 에 근거해 조사를 주관하고 , 전주대학교 등 학계 전문가와 한국소비자연맹 등 시민단체가 참여해 민관합동 점검에 나선다 .   민관합동 점검 대상 기관은 농림축산업용 유전자변형생물체 (LMO) 위해성 평가기관 * 및 농업용 유전자변형생물체 (LMO) 실험 승인 ** 기관 11 개소이다 . * 8 개소 : 국립농업과학원 , 경북대 , 경상대 , 고려대 , 서울대 , 제주대 , 중앙대 , 생명연 ** 3 개소 : 국립 산림과학원 , 전남대 , 경희대   주요 점검 항목은 ∆ 유전자변형생물체 시설 구비 요건 ∆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관리 적정성 ∆ 주변 식생 점검 ( 모니터링 ) 이다 . 또한 , 유전자변형생물체 유출 가능성과 농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조사한다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2017 년부터 유전자변형생물체 (LMO) 외부 유출과 관련해 지속적인 조사를 진행해 유출이 없었음을 확인했다 . 특히 조사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유전자변형생물체 (LMO) 연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지역 주민을 참여시키고 있다 .   농촌진흥청 생물안전성과 이기종 과장은 " 이번 조사는 유전자변형생물체 연구와 안전관리에 대한 신뢰를 쌓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 " 이라며 , "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연구 현장 투명성을 높이고 안전관리에 힘을 쏟겠다 ." 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