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자연재난 인명피해의 획기적 감축 위한 기관별 안전관리 대책 점검
- 부처
- 행정안전부
- 발행일
- 2026-05-07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TF' 4차 회의 개최 - 주요 인명피해 유형인 산사태 및 지하공간 침수 등 안전관리 대책 점검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5 월 7 일 ( 목 ) ' 여름철 자연재난 ( 태풍 · 호우 · 폭염 ) 사전대비 점검 TF' 4 차 회의를 개최했다 . 정부는 올여름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해 지난 4 월부터 중앙행정기관 , 지방정부 ,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협의체 (TF) 를 구성하고 , 여름철 사전대비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태풍 · 호우로 인한 주요 인명피해 유형인 산사태와 지하공간 침수를 중심으로 기관별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 ※ (1 차 , 4.3.)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방향 , (2 차 , 4.14.) 하천재해 안전관리 방안 , (3 차 , 4.16.) 지방정부 현장의견 수렴 먼저 , 기초조사 확대를 통해 산사태취약지역을 추가 발굴하고 , 영남권 대형 산불 피해지역은 2 차 피해 예방을 위해 우기 전까지 복구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실제 산사태 상황을 가정한 주민 대피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점검한다 . 지하공간 침수 사고를 막기 위해 , 지하차도 통제 기준을 최대 침수심 15cm 에서 5cm 로 강화한다 . 지하차도 진입 차단 시설과 대피 유도 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 관계기관과 함께 이들 시설의 작동 여부를 점검한다 . 아울러 , 지방정부에서는 산사태와 지하공간 침수 위험지역을 인명피해우려지역으로 지정관리하고 , 위험 기상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취약자의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확대 운영한다 . 한편 ,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 기상청에서 올해 신설한 폭염중대경보 , 열대야주의보에 따른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도 면밀히 점검했다 .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 각 기관에서는 올해가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사전대비에 각별히 노력해 달라 " 고 말하며 , " 본격적인 우기 전까지 기관별 준비 사항을 꼼꼼히 확인해 부족한 점은 즉시 보완하고 , 특히 주민대피 체계가 현장에서 원활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 " 라고 밝혔다 . * 담당자 : 자연재난대응과 전혜숙 (044-205-5231)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