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미래인재 만나러 다시 캠퍼스로" 관세청, 지역거점 대학 정책특강 확대
- 부처
- 관세청
- 발행일
- 2026-05-06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 미래인재 만나러 다시 캠퍼스로 " 관세청 , 지역거점 대학 정책특강 확대 - 충남대 특강에 이어 광주 전남대에서 청년대상 정책소통 이어가 - 역대 최대 규모 '452 명 증원 ' 을 바탕으로 관세행정 이끌 우수 인재 확보에 총력 관세청은 5 월 6 일 ( 수 ) 오후 1 시 광주 전남대학교에서 경영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 관세청의 역할과 미래 ' 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무역환경 속에서 확대되는 관세청의 역할을 소개하고 , 우수한 지역 청년 인재들의 공직 진출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강연에서는 보호무역주의 확산 , 공급망 재편 등 변화하는 통상환경 속에서 관세청의 역할이 관세 징수와 통관 관리에서 국가경제와 국민안전을 지키는 무역안보 기관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 특히 , 국경에서 마약 · 총기 등 위해물품을 차단하고 , 수출입기업의 글로벌 무역질서 대응을 지원하며 , 원산지검증과 무역범죄 단속 등을 통해 공정무역 질서를 확립하는 관세청의 기능을 소개하였다 . 아울러 인공지능 (AI) 과 데이터 기반 위험관리 등 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 되는 관세행정의 변화와 미래 인재상도 함께 제시하였다 . 이어 청년들이 관심을 가지는 채용 제도 , 근무 여건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 강연에 나선 이종욱 차장은 " 무역안보는 이제 국가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과제가 되었으며 , 관세청의 역할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 청년들의 창의적 시각과 도전정신이 미래 관세행정을 이끄는 힘이 되도록 우수한 지역 인재들의 공직 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관세청은 지난 4 월 충남대학교에서 두 차례 정책특강을 진행한 데 이어 , 이번 전남대학교 특강까지 지역 거점 대학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인 452 명 증원을 바탕으로 미래 관세행정을 이끌 인재 확보와 청년 공직 진출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