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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유통물류센터에 AI 입힌다' 유통물류 M.AX 본격화

부처
산업통상부
발행일
2026-05-06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 유통물류센터에 AI 입힌다 ' 유통물류 M.AX 본격화   - 산업부 , 미래 첨단 유통물류시대를 준비하는 전문가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부 ( 장관 김정관 , 이하 ' 산업부 ') 는 5.6.( 수 ) 유통물류 업계 및 유통 AI 전문가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여 ▲ 물류 혁신 , ▲ 매장 지능화 , ▲ 해외진출 지원 등 유통물류와 AI 접목을 위한 프로젝트 현황을 점검하고 'AI 자율운영 물류센터 ' 추진을 위한 구체적 사항을 논의했다 .   < 간담회 개요 > ・ 일시 및 장소 : 5.6( 수 ), 15 시   ・ 참석자 : ( 산업부 ) 산업정책실장 , 중견기업정책관 ( 업계 ) 물류기업 및 로봇 등 관련 기술기업 ( 유관기관 ) 산업기술기획평가원 , 전자기술연구원 , 대한상공회의소 ( 유통물류진흥원 ) 등   ・ 주요 논의사항 : 유통물류 M.AX 추진방향 및 유통물류 업계 의견수렴   산업부는 '25.9 월 유통물류 M.AX 의 본격 추진을 위한 ' 유통물류 AI 얼라이언스 ' 를 출범시키고 유통물류 기업과 AI 기술기업의 참여를 통해 유통물류 AI 모델 개발 , 유통산업혁신펀드 조성 등 AI 확산 기반과 민관 협력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이다 . 특히 , 물류 분야는 재고비용 절감 및 배송시간 단축 등 유통물류 생산성을 높이고 , 고위험 ・ 고강도 근무환경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물류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큰 효과가 기대된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AI 도입이 상대적으로 미진했던 중소 유통 ・ 물류기업의 AI 전환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였으며 , 올해내에 중소형 물류센터에 적용 가능한 「 물류센터 AI 표준모델 * 」 을 만들고 ,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 전국 34 개소 ) 를 중심으로 지역 유통 AI 시범모델을 추진하여 슈퍼 , 식자재업체 , 지역 소매점 등 중소 유통기업까지 M.AX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   * 중소형 물류센터의 AI ・ 로봇 도입을 위한 설계 ・ 설비 및 운영프로세스 일체로 , 물류센터 공간 재설계 , 업무 표준화 , 입출고 자동화 및 피킹 자동화 등 포함   이를 위해 , 「 물류센터 AI 표준모델 」 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 ・ 공유체계 설계 , 로봇과 통신 ·AI 융합기술 도입 , 이를 통합한 「 AI 자율운영 물류 플랫폼 」 구축 등 필요한 사항을 식별하고 , 휴머노이드 등 핵심 기술개발 방안과 데이터 확보 전략 , 민간 기술 활용 및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한편 , 소비자 선호변화 및 물류시스템의 고도화 대응 , 중소유통의 경쟁력 강화 등 측면에서 참석한 기관 간 유기적 연계와 역할 분담을 통해 유통물류 M.AX 성과가 빠르게 가시화 되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   박동일 산업정책실장은 "AI 를 통한 지능화와 구조 혁신은 유통산업 경쟁력의 핵심요소 " 라고 강조하고 , " 산업부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유통 ・ 물류산업의 AI 전환 (M.AX) 뿐 아니라 대중소 상생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포함한 종합 전략을 상반기 중 수립 ・ 발표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