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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내 앱에서 바로 신분 확인, 모바일 신분증 12개 앱으로 확대

부처
행정안전부
발행일
2026-05-04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 2026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 선정  - 내년부터 총 12개의 앱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 활용 가능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2026 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 엄격한 심사 거쳐 삼성카드 선정 , 보안과 신뢰성 최우선   행정안전부는 지난 3 월 24 일부터 4 월 22 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안 및 인증 분야 전문가 7 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참여기업을 선정했다 .   선정위원회는 ▲ 보안 수준 , ▲ 개인정보 보호 방안 , ▲ 신뢰성 , ▲ 장애 대응 체계 , ▲ 활성화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으며 , 국가 모바일 신분증을 운영하기 위해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평가를 통과한 삼성카드를 최종 참여 기업으로 결정했다 .   삼성카드는 자사의 앱인 모니모에 모바일 신분증을 탑재하기 위해 즉시 시스템 구축에 착수하며 , 향후 평가기관의 엄격한 적합성 평가를 거쳐 서비스를 정식 개시할 예정이다 .     >> 내년부터 총 12 개 앱으로 확대 , 모바일 신분증 일상화   이번 선정으로 국민은 더욱 다양한 앱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 기존 정부 앱과 현재 서비스 중인 6 개 민간앱 * 에 더해 , 올해 하반기 서비스 예정인 4 개 은행 앱 ** 과 이번에 선정된 삼성카드 ( 모니모 ) 가 추가된다 . * (1 차 참여기업 ) 삼성전자 ('24.3 월부터 서비스 중 ) , (2 차 참여기업 ) 국민은행 , 네이버 , 농협은행 , 토스 , 카카오뱅크 ('25.7 월부터 서비스 중 ) ** (3 차 참여기업 ) 우리은행 , 하나은행 , 신한은행 , 중소기업은행 ('26.10 월부터 서비스 예정 )   이로써 내년부터는 총 12 개의 앱 중 본인이 평소 가장 자주 사용하는 앱을 선택해 모바일 신분증을 자유롭게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 인공지능이 일상이 된 시대에 모바일 신분증은 민간의 창의적인 기술과 결합하여 끊임없이 진화해 나갈 것 " 이라며 ,   " 무엇보다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 날로 지능화되는 디지털 위협 속에서도 누구나 모바일 신분증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집중하겠다 " 고 강조했다 .     * 담당자 : 국민맞춤서비스과 김영범 (044-205-2757)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