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비료 수급 위기 대응…축분 액비 활용 현장 소통 강화
- 부처
- 농촌진흥청
- 발행일
- 2026-04-30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유동조 부장은 4 월 28 일 충청남도 보령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 액비를 사용하는 경종 농가 * 5 곳과 간담회를 가졌다 .
* 곡식 · 채소 · 과일 · 식물성 재배를 중심으로 경영하는 농가 .
이번 방문은 최근 국제 정세 변화로 심화하는 비료 수급 불안정에 대응해 화학비료를 보완할 수 있는 축분 액비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 자리에서 조 원장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
간담회에 참석한 경종 농가 관계자들은 액비 품질 문제 , 살포 시 발생하는 악취 문제 등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불편 사항을 건의했다 .
이에 유 부장과 관련 전문가들은 문제점 해결과 액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유 부장은 축분 액비가 자원순환 농업을 실현하는 중요한 자원임을 강조하며 "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가가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액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개선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 라고 말했다 .
이어 " 액비 사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활용 기반을 넓히기 위해 품질관리와 현장 기술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 라고 덧붙였다 .
한편 , 국립축산과학원은 액비 생산과 이용 기술을 정리한 안내 책자 ( 리플릿 ) 를 발간해 농가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포털 ' 농사로 ' 누리집 (www.nongsaro.go.kr), 영농기술 → 축산정보 → 축산분뇨 → 자료실에서 찾아볼 수 있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