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안전 기준, 원안위와 개발자가 함께 만든다
- 부처
- 원자력안전위원회
- 발행일
- 2026-04-30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 안전 기준 ,
원안위와 개발자가 함께 만든다
- 비경수형 소형모듈원자로 (SMR) 맞춤형 상세 안전기준 논의 착수
「 소듐냉각고속로 (SFR) 규제연구반 」 출범
소듐냉각고속로 · 용융염원자로 · 고온가스로 규제연구반 순차 출범
원자력안전위원회 ( 위원장 최원호 , 이하 원안위 ) 는 올해 2 월 발표 한 「 소형모듈원자로 (Small Modular Reactor, SMR) 규제체계 구축 로드맵 ( 안 ) 」 에 따라 이달부터 3 개의 노형별 * 「 비경수형 소형모듈원자로 (SMR) 규제연구반 」 을 구성 하여 순차적 으로 출범 한다 .
* 소듐냉각고속로 (SFR) , 용융염원자로 (MSR), 고온가스로 (HTGR)
우선 원안위는 「 소듐냉각고속로 (SFR) 규제연구반 」 을 출범시키고 , 30 일 ( 목 ) 소듐냉각고속로 (SFR) 분야 개발자 , 규제전문기관 , 학계 전문가 등 총 18 명이 참여 하는 첫 회의 를 개최 하였다 . 규제연구반은 이날 회의에서 해당 노형의 설계 특성 과 안전성 평가 방법론 관련 주요 사항에 대한 심층 검토 를 시작하였다 . 특히 규제연구반은 지난달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NRC) 로부터 건설 허가를 받은 최초의 상업용 소듐냉각고속로 (SFR) 인 미국 테라파워 의 ' 나트륨 (Natrium) ' 모델의 허가 사례에 대한 분석 에도 착수 하였다 .
원안위는 지난해부터 국내 개발자들과 「 비경수형 소형모듈원자로 (SMR) 워킹그룹 」 ( 이하 워킹그룹 ) 을 구성 하여 개발자별 설계와 인허가 준비현황 등에 대하여 소통 해 왔으나 , 개별 원자로별로 개발이 점차 구체화 되면서 본격적인 인허가 기반 마련 을 위해 노형별 로 규제연구반 을 운영 하게 되었다 .
노형별 규제연구반은 기존 워킹그룹 산하에 설치되며 , 해당 노형의 핵연료와 냉각재에 따른 기술적 특성 , 실제 해외 개발 및 인허가사례 등에 대하여 기초단계부터 규제자 , 개발자 , 연구자가 함께 논의 하여 소형모듈원자로 (SMR) 안전기준 등에 반영 하는 소통과 연구의 장 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원안위는 향후 「 용융염원자로 (MSR) 규제연구반 」 과 「 고온가스로 (HTGR) 규제연구반 」 을 각각 5 월 과 6 월 에 구성하여 출범 시킬 계획이며 , 규제연구반은 정기적으로 모여 현안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