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외국인 노동자와 농장주간 상호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우리 농장 소통가이드」 제작·배포
- 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 발행일
- 2026-04-30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 농식품부 ') 는 농업분야 외국인 노동자와 농장주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고 , 이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권보호와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5 월 중 「 우리 농장 소통가이드 」 ( 이하 ' 소통가이드 ') 를 제작 · 배포한다고 밝혔다 . 매년 농업 현장에 근무하는 외국인 노동자는 증가 * 하고 있으나 , 농장주와 외국인 노동자간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작업지시 전달 , 안전수칙 안내 , 일상 소통 등에 어려움이 있고 , 이것이 작업효율 저하 및 인권침해 , 안전사고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 * 농업분야 외국인 노동자 도입 현황 ( 명 ) : ('20) 20,738 → ('22) 34,841 → ('24) 85,292 → ('26. 上 , 예상 ) 129,930 이에 , 농식품부는 이름 부르기 등 상호존중의 의미를 담은 표현법 , 간단한 기초 회화 , 농작업 용어 , 안전수칙 등을 담은 소통가이드를 외국인 노동자 주요 송출국을 고려하여 베트남 · 필리핀 · 라오스 · 캄보디아 · 태국 · 네팔 · 미얀마 · 몽골 등 8 개 국어로 제작하고 ,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농협 및 농촌인력중개센터 285 개소를 통해 농가에 배포할 계획이다 . 소통가이드는 농장주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휴대가 간편한 포켓북 형태로 제작되며 , 포켓북에 표기된 QR 코드를 통해 음성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 윤원습 농식품부 농업정책관은 " 「 우리 농장 소통가이드 」 발간이 농장주와 외국인 노동자간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