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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청년의 아이디어로 농촌에 활력을!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활동 시작!

부처
농림축산식품부
발행일
2026-04-29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 농식품부 ') 는 농촌 주민들의 필요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고 , 지속가능한 창업 모델로 연결하기 위해 선발된 ' 농촌 소셜창업 * 청년 서포터즈 ' 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 10 개 군 ** 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 농촌의 경제 ·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방식을 활용하는 지속가능한 창업 모델   ** 경기 연천 , 강원 정선 , 충북 옥천 , 충남 청양 , 전북 순창 · 장수 , 전남 신안 · 곡성 , 경북 영양 , 경남 남해      지난 3 월 , 농식품부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에서 주민 수요를 직접 파악하고 , 청년들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 모집을 실시하였다 . 모집 결과 , 총 582 명이 지원하였으며 ,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70 명을 선발하였다 .      선발된 청년들은 4 월 29 일 ( 수 )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사전 교육에 참석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 이번 사전 교육을 통해 현장 조사 방법론 및 문제 제기 등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 지방정부 담당자와 소통하며 활동 계획 설계를 완료하였다 .      교육을 마친 서포터즈는 곧바로 5 월 한달 간 (5.8.~5.31.) 10 개 군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수행한다 .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필수 서비스의 공백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구상할 계획이다 .    이후 6 월에는 성과공유회가 열릴 예정이다 . 청년 서포터즈가 발굴한 아이디어를 각 지역에 공유하고 ,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팀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 또한 ,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실제 창업으로의 연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농촌 소셜창업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농식품부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은 "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는 농촌의 무한한 자원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창업의 씨앗으로 발굴하는 역할을 할 것 " 이라며 , " 청년들이 현장에서 가져온 아이디어가 우리 농촌의 미래를 여는 실질적인 소셜창업 모델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라고 밝혔다 .   별첨 . 서포터즈 관련 사진 ( 별도 송부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