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농업 분야 '민·관 합동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 구축으로 농업인 어려움 즉시 해소 추진
- 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 발행일
- 2026-04-30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농식품부 ) 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농업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민 · 관 합동으로 현장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 또한 , 현장의 우려가 큰 비료와 농업용 필름에 대해서는 재고 부족 확인 시 즉각적인 해소를 추진하는 한편 , 제조업체의 공급 여건에 대한 조사도 확대 추진한다 . 현장점검 결과 주요 농자재의 경우 봄철 영농에 필요한 물량은 확보한 상황으로 보이나 , 지역별로 일시적인 공급 지연 등이 발생하여 농업 현장 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이를 해소하기 위해 농식품부는 주요 농업인단체 및 품목단체와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하여 품목별 작기 · 농작업 등을 고려한 농업 현장의 애로를 신속하게 접수하고 즉시 해소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 이를 위해 기존 농식품부 홈페이지에서 운영중인 ' 중동 상황 공급망 상담 · 소통방 ' 을 ' 농자재 수급 관련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 ' 로 확대 · 개편하고 , 접수 방식도 보다 간편하게 개선 * 한다 . * ' 네이버폼 ' 을 활용하여 농업인이 휴대전화로 간편하게 애로사항이 접수 가능한 체계 구축 실제로 그간 농업용 필름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재고 부족이 확인된 지역농협 51 개소에 대해 지역 간 물량 조정 , 농협 계통 공급 확대 등으로 부족 상황을 즉시 해소한 바 있으며 , 농업인단체 및 언론을 통해 확인된 일시적으로 비료 공급이 부족한 지역농협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공급을 추진한 바 있다 . * 4.23 일 농정협의회시 비료가 부족하다고 확인된 A 농협에 대해 즉시 공급 추진 농업용 필름에 대해서는 농협경제지주 및 지역농협에 농업용 필름을 공급하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원자재 확보 현황 및 상반기 중 공급 여건을 조사하여 봄철 영농에 필요한 물량이 차질없이 공급 가능한지를 점검한다 . 또한 , 통상적으로 9~12 월 사용이 집중 ( 전체의 약 70%) 되는 하우스용 필름의 경우 선구매 등 가수요가 최대한 억제될 수 있도록 농업인단체 등에 협조를 당부하되 , 수리용 등 그 이전에 필요한 물량이 제대로 공급될 수 있도록 원료 (PE) 배정 등에 대해서도 관계부처와 협의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 정부에서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수급 상황에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있으나 , 농업인 입장에서는 일시적인 재고 부족이나 가격 인상 등이 확인되면 , 위기 상황을 더 크게 체감할 수 밖에 없다 ." 라고 말하며 , " 농업인단체 뿐만 아니라 농촌진흥청 · 농산물품질관리원 · 농협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현장의 어려운 상황이 신속하게 농식품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 확인 즉시 농업인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우선적으로 조치하겠다 ." 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