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미국 특허분쟁 대응 전략,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 부처
- 지식재산처
- 발행일
- 2026-04-27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미국 특허분쟁 대응 전략 ,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 지식재산처 특허심판원 , 기업 대상 ' 미국 특허분쟁 대응전략 발표회 ' 개최 -
지식재산처 ( 처장 김용선 ) 특허심판원은 5. 8.( 금 ) 14 시 30 분 한국지식 재산센터 ( 서울 강남구 ) 에서 우리 기업의 미국 특허분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 미국 특허분쟁에 대한 우리 기업의 대응전략 」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최근 미국에서는 특허무효심판 (IPR) 절차에서 심판개시 요건이 엄격해지는 등 제도 환경이 변화하고 있으며 , 이에 따라 해외 비실시특허권자 (NPE) * 의 특허 침해 소송에 대한 우리기업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 이번 발표회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 기업의 실제 사례와 현장 경험을 중심 으로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
* 기술을 직접 활용하지 않고 특허권 행사로 수익을 창출하는 주체
이번 행사는 기업 및 지식재산 실무자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 안내 포스터에 포함된 정보 무늬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
발표회에서는 ▲ 미국 특허무효심판 제도의 최근 동향과 대응 전략 ▲ 미국 특허권 침해소송의 흐름과 실무 대응 ▲ 미국 진출 기업을 위한 정책 지원 방안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 특히 LG 에너지솔루션 , LG 전자 , SK 하이닉스 , 현대자동차 등 산업계 전문가와 해외 특허 실무 경험이 풍부 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 또한 종합토론 에서는 기업 , 변리사 ,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우리 기업의 미국 특허분쟁 대응 전략과 정책 지원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김기범 특허심판원장은 " 최근 국제적 특허분쟁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 우리 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전략 중심의 정보를 제공 하는 데 이번 발표회의 목적이 있다 " 며 " 기업과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