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농촌진흥청, 과수화상병 "개화기 적극 방제"로 피해 최소화
- 부처
- 농촌진흥청
- 발행일
- 2026-04-25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4 월 23 일 충북 청 주에 있는 과수화상병 개화기 방제 실증 농가를 찾아 방제 현황을 점검하고 , 사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들었다 .
과수화상병은 궤양에서 월동한 병원균이 사과 , 배 개화기에 방화곤충 등에 의해 꽃으로 옮겨져 발생한다 . 따라서 개화기 예측 정보를 주시해 전문 약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일부 농가에서는 개화기 약해를 우려해 약제 살포를 주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
이날 현장을 찾은 성제훈 원장은 " 개화기 착과를 위해 약제를 사용하지 않던 관행을 극복하고 , 농가들이 개화기 과수화상병 약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 라고 강조했다 .
아울러 성 원장은 " 개화기 예측 정보를 참고해 약제를 2~3 회 이상 사용하면 과수화상병을 예방할 수 있다 ." 라며 , " 농가들이 적극적으로 개화기 방제에 나서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 라고 말했다 .
국립농업과학원은 개화기에 스트렙토마이신이나 옥시테트라사이클린 성분이 포함된 항생제를 고농도로 살포하면 잎끝이 노랗게 변할 수는 있지만 , 결실이나 열매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 .
또한 , 농가가 참고할 수 있도록 화상병예측시스템 ( fireblight.org) 을 활용한 개화기 방제법 동영상을 농촌진흥청 농업기술포털 ' 농사로 ' (nongsaro.go.kr) 에서 제공하고 있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