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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우리 농기계·스마트농업 기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소개한다

부처
농촌진흥청
발행일
2026-04-25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은 4 월 24 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 82 차 유엔 아시아 ·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UN ESCAP) * 총회에서 지속가능한농업기계화센터 (CSAM) ** 와 공동으로 토론회를 연다 . * 유엔 아시아 ·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UN ESCAP): 유엔 경제사회위원회 직속 5 개 지역경제위원회 중 하나 . 1947 년 설립돼 62 개 회원국이 참여하며 아 · 태 지역의 경제 , 사회 협력 및 개발을 위한 역할을 함 . ** 지속가능한농업기계화센터 (CSAM): 유엔 아시아 ·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지역 기구 중 하나 . 2012 년 발족해 농업기계화 및 기술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개발과 빈곤 감소를 목표로 활동 중 .   우리나라는 지난해 4 월 총회에서 지속가능한농업기계화센터 집행이사국에 선출돼 2028 년까지 지속가능한농업기계화센터의 주요 사업 계획을 승인하고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됐다 .   이날 행사에는 유엔 아시아 ·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아르미다 알리샤바나 (Armida Salsiah Alisjahbana) 사무총장과 회원국을 비롯해 정책 입안자 , 연구원 , 농업인 , 민간 부문 선도자 등이 참석해 아 · 태 지역의 농업 노동력 문제 해결과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 관련 현안을 공유한다 .   ' 농업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농업기계화 신기술 도입 ' 을 주제로 여성과 고령 농업인의 진입 장벽을 완화하고 청년 유입을 촉진하는 ' 포용적 기계화 '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최근 아시아 · 태평양 지역의 급격한 고령화와 청년 이농으로 구조적 위기에 처한 농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을 폭넓게 타진할 계획이다 .   농촌진흥청은 농촌 고령화 위기에 직면한 우리나라 상황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첨단 농기계 · 스마트농업 기술 및 정책 현황을 소개할 계획이다 .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 이번 토론회는 아 · 태 지역 농기계 분야 국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우리 첨단 농업기술의 우수성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뜻깊은 자리 " 라며 , " 적극적인 국제협력으로 아 · 태 지역 농업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 나아가 우리나라 농기계와 스마트농업 관련 기술의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