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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농업과학 협력 본격화" 한국-독일 연구기관 맞손

부처
농촌진흥청
발행일
2026-04-25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국립농업과학원은 독일 율리우스 퀸 연구소 (JKI) 와 4 월 20 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중장기 연구 협력을 위한 공동 의향서 * 를 체결하고 , 국제 공동 학술회의를 열었다 . * 공동 의향서 : 두 개 이상의 당사자가 특정 목적을 위해 상호 의향을 확인하고 기본 원칙을 정하는 문서   이번 행사는 두 기관의 협력 의지를 공식화하고 공동연구 방향과 실행전략을 논의하자는 취지에서 공동 의향서 체결과 국제 공동 학술회의를 연계해 추진됐다 .   두 기관은 농업환경 , 병해충 방제 , 꿀벌 보호 , 농업 생명 · 공학 등 주요 연구 분야 정보 교류를 확대하고 , 연구자 상호 방문과 연수 프로그램 운영 등 인적 교류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   이에 따라 앞으로 공동 연수회와 학술회의를 개최하고 , 연구와 학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날 학술회의에서는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과 율리우스 퀸 연구소 프랑크 오르돈 원장을 대신해 요하네스 예레 생물학적 방제연구소장이 각각 기관 소개와 주요 연구 성과 , 최근 중점 연구 분야를 발표했다 .   국립농업과학원은 ∆ 국내 미생물농약 등록 현황 및 위해성 평가 체계 ∆ 국내 꿀벌 위해성 평가 체계 강화 : 제도 개선 및 연구 동향을 소개했다 . 율리우스 퀸 연구소는 ∆ 21 세기 작물보호를 위한 생물학적 방제 연구 ∆ 꿀벌 보호와 작물보호의 균형 : 유럽연합 (EU) 의 꿀벌 피해 사례 및 살충제 위해성 평가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 이번 공동 의향서 체결과 국제 공동 학술회의는 두 기관 협력을 알리는 출발점이자 구체적인 협업 방향을 설 정하는 전기가 될 것 " 이라며 , " 앞으로도 국제 협력을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한 과학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 ." 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