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반년 만에 달라졌다... "가짜일 줄이고, 성과는 키우고"
- 부처
- 산업통상부
- 발행일
- 2026-04-24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반년 만에 달라졌다 ...
" 가짜일 줄이고 , 성과는 키우고 "
- 장관 주재 제 2 차 全 직원 타운홀미팅 개최 -
- 가짜일 줄이기 5 개월 성과 공유 ... 조직문화 개선 체감 비율 53% -
- 관세협상 ·MASGA 팀 , M.AX 공로직원 등 총 8 건 46 명 , 6,800 만원 포상 -
산업통상부 ( 장관 김정관 , 이하 산업부 ) 는 4 월 24 일 ( 금 )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본부 및 소속기관 직원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관 주재 제 2 차 타운홀미팅을 개최하였다 .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 월 제 1 차 타운홀미팅 이후 추진해 온 ' 가짜일 줄이기 프로젝트 ' 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한편 , ' 진짜 성과 ' 를 낸 직원의 공로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먼저 ,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5 개월간의 가짜일 줄이기 추진 성과가 공유 되었다 . 행사 준비 간소화 , 보고 효율화 , 스크랩 · 홍보 개선 , 중복 업무 통폐합 , 외부 대응 최적화 , 대기성 야근 근절 등 직원 체감도가 높은 6 개 중점분야에서의 성과와 함께 , ' 가짜일 신고센터 ' 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발굴한 24 건의 참여형 개선 과제 성과도 공유하였다 .
구체적으로 , ▲ 스크랩 요약본 제공 , 보도자료 작성 체크리스트 배포 등 홍보 효율화 (65%), ▲ 대기성 야근 감소 (61%) 에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 ▲ 영상 보고 활성화로 인한 불필요한 출장 감소 (58%), ▲ 소속 국 · 과장 등의 행사 · 보고 간소화 인식 개선 (58%) 등에서 과반 이상의 직원이 개선을 체감한다고 응답하였다 . 그 결과 , 1 차 타운홀미팅 이후 조직문화 및 업무 관행이 개선되었다고 응답한 직원은 총 53% 로 , 부정 응답 18% 에 비해 약 3 배 높게 나타났다 .
* 제 2 차 타운홀미팅 사전 설문조사 ( 본부 및 소속기관 직원 200 여명 , 3.30~4.5 일 )
아울러 , 산업부는 지난 2 월 한국생산성본부와 진행한 산업부 조직진단 결과도 공유하였다 . 실물경제 부처의 구조적 특성 ( 긴급성 · 불확실성 · 타기관 연계 ) 으로 인해 실무 직원 총근로시간의 41.6% 가 " 현안대응 · 대외협력 " 에 투입되고 있다는 외부기관의 진단 결과 * 에 따라 , 산업부는 맞춤형 후속 과제를 추가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
* 한국생산성본부를 통해 사무별 투입 노동량과 체감 부하 수준을 전수 조사하여 분석 ('26.2 월 )
' 장관과의 대화 ' 시간에는 인사 · 복무 · 복지 등 근무 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쏟아졌다 . ▲ 연공서열이 아닌 업무성과 중심의 승진 문화 정착 , ▲ 직원 능력 개발 및 역량 강화 지원책 마련 요구 , ▲ 육아 휴직자에 대한 유 · 무형 불이익 해소 등 다양한 의견들이 허심탄회하게 제기 되었다 . 김정관 장관은 " 직원들의 목소리가 곧 다음 혁신의 출발점 " 이라고 경청하면서 ,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
한편 , 이날 타운홀미팅에서는 제 1 차 특별성과포상금 수여식도 함께 개최 되었다 . 특별성과포상금은 " 일 잘하는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라 " 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 산업부는 이번 제 1 차 선정에서 총 8 건 46 명 , 합계 6,800 만원 규모의 포상금을 수여하였다 .
단체 부문에서는 관세협상 , MASGA 등 대미 ( 對美 ) 팀 (4,000 만원 ) 을 포함해 총 4 개 팀이 선정됐으며 , 개인 부문에서는 M.AX 프로젝트의 정책 기반 마련 및 이행에 주도적으로 기여한 사무관 (500 만원 ) 등 총 4 명이 선정되었다 . 실질적 성과는 직급에 관계없이 과감하고 신속하게 포상한다는 원칙에 따라 , 산업부는 이례적 성과를 낸 직원을 수시로 발굴하고 포상할 예정이다 .
김정관 장관은 " 반년 만에 이룬 변화가 수치로 확인되어 의미가 크다 " 면서 , " 형식과 관행에 묻혀있던 시간을 직원들에게 되돌려주고 , 그 에너지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하겠다 " 며 혁신 지속 의지를 강조하였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