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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케이-푸드 플러스(K-Food+)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BKF+)',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부처
농림축산식품부
발행일
2026-04-24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 농식품부 ') 는 지난 4 월 15 일 ( 수 ) 부터 16 일 ( 목 ) 까지 서울 양재동 에이티 (aT) 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농식품 · 농산업 분야 수출상담회인 ' 케이 - 푸드 플러스 (K-Food+)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BKF+, Buy Korean Food+) 를 개최하였다 .      * K- 푸드 + : 농식품 (K- 푸드 , 신선농산물 · 가공식품 ) 과 농산업 제품 (+, 스마트팜 · 농기자재 등 )      양일간 개최된 BKF+ 에는 중동전쟁 등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아랍에미리트 ( UAE), 사우디 등 중동 주요 6 개국을 포함한 전 세계 45 개국 143 개 바이어가 참가하여 국내 수출기업 279 개사와 1:1 집중 상담을 이어갔다 . 그 결과 , 2,124 건 268 백만불 규모의 상담이 이루어졌고 , BKF+ 가 첫 개최된 2009 년 이래 최대 실적인 27 백만불 규모의 업무협약 (MOU) 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      * 역대 MOU 체결 실적 순위 : ('25) 23 백만불 → ('19) 22 → ('23) 19      특히 , 이번 BKF+ 는 작년 12 월 23 일에 발표한 「 글로벌 K- 푸드 수출 확대 전략 」 의 핵심 내용인 ' 주요 시장별 글로벌 차세대 (Next) K- 푸드 집중 육성 ' 에 중점을 두고 권역별 전략품목을 고려하여 수출기업과 바이어를 매칭하였다 . 그 결과 , 미국 - 김치 , 아세안 - 할랄식품 등 권역별 전략품목에 대한 MOU 가 체결되었으며 , 글로벌 전략품목인 신선 농산물의 경우 총 5 백만불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어 향후 수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졌다 .      BKF+ 에 참여한 한 딸기 수출기업은 " 최근 대외 환경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수출 판로개척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 상담을 통해 중동 국적 항공사의 기내식 납품을 위한 입찰 기회를 얻었다 ." 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 이어 " 이번 BKF+ 는 대형 유통매장 뿐만 아니라 항공 · 호텔 · 레스토랑 등에 한국 식재료를 납품하는 바이어들이 많이 참가하여 신규 판로를 개척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고 평가했다 .      바이어들 또한 우수한 제품을 발굴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신규 공급처를 발굴하러 방한한 미국 바이어는 " 상담을 통해 우수한 김치 수출기업을 만나게 되었으며 , BKF+ 는 시장 트렌드에 맞는 최적의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상담회 " 라고 평가했다 .      BKF+ 다음 날인 4 월 17 일에는 한국 식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바이어 대상 식문화 팸투어를 추진하였다 . 투어에 참여한 바이어들은 인사동에 소재한 전통주 갤러리를 방문해 전통주 소믈리에의 해설을 들으며 다양한 전통주를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다 . 현장을 찾은 태국의 주류 유통 바이어는 " 현지에는 한국 소주 위주로 유통되고 있는데 , 이번 투어를 통해 한국 전통주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 ." 라며 , " 향후 수입 품목을 확대할 때 전통주 수입을 적극 고려할 계획 " 이라고 하였다 .      농식품부 김종구 차관은 15 일 개막식에 참석하여 수출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 정부는 K- 푸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전략품목 육성 , 바이어 발굴 연계를 통한 시장 개척 및 확대 , 수출애로 해소 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