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참고자료)아세안의 경제 심장 베트남과 역대 최대 8,200만불 규모 수출계약 달성
- 부처
- 산업통상부
- 발행일
- 2026-04-24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아세안의 경제 심장 베트남과
역대 최대 8,200 만불 규모 수출계약 달성
- 이재명 대통령과 레밍흥 총리가 참석한 「 한 - 베 비즈니스 포럼 」 개최 -
비즈니스 포럼 계기 총 73 건의 기업 · 기관 간 MOU 교환 -
산업통상부 ( 장관 김정관 , 이하 산업부 ) 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사장 강경성 , 이하 코트라 ) 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방문 계기에 4 월 2 3 일 ( 목 ) 베트남 국가컨벤션센터 (NCC) 에서 「 한 -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 행 사 를 개최하였다 .
이번 행사는 우리 중소 ⋅ 중견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 단순 제조 중심의 협력을 넘어 바이오 ⋅ 방산 등 첨단산업 분야로 파트너십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에는 ▲ AI ⋅ 반도체 , ▲ 바이오 ⋅ 의료 , ▲ 콘텐츠 ⋅ 소비재 , ▲ 에너지 ⋅ 환경 분야의 우리 기업 100 여개 사와 베트남 바이어 200 여개 사가 참여하였다 . 동 행사에 참석한 우리 기업들은 총 24 건 , 약 8,200 만불 규모의 수출 계약액을 달성하며 , 2015 년부터 개최되어 온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 중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었다 .
* 비즈니스 파트너십 수출계약 규모 : (1 위 ) 베트남 8,200 만불 ('26.4.23.), (2 위 ) 인도 4,829 만불 ('26.4.21.), (3 위 ) 중국 4,411 만불 ('26.1.6.)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행사장 내 마련된 'K- 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 ' 와 ' 진출 애로 상담관 ' 현장을 방문하여 우리 기업들의 베트남 수출활동을 지 원하였다 . 김 장관은 " 베트남은 한국의 3 대 교역대상국이자 , 공급망 협력의 핵 심 파트너 " 임을 강조하고 , " 우리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기 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 ( 회장 최태원 ) 가 공동 주최한 「 한 - 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 이 4.23 일 ( 목 ) 오후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베트남 레 밍 흥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양국 기업 간 협력과 교류의 장인 동 포럼에서는 원전 · 첨단산업 ·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73 건의 기업 · 기관 간 MOU 가 교환되었다 .
먼저 , 에너지 분야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베트남 PETROCONS 와 「 원자력 현지화 협력 MOU 」 를 체결하여 베트남 내 SMR 도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 한국전력공사는 베트남 전력공사 (EVN) 와 「 전력 인프라 협력 MOU 」 를 개정하여 에너지 인프라 개발 공동추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첨단산업 분야에서는 포스코퓨처엠이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타이응웬성에 건립하기 위한 투자등록증 (IRC: Investment Registration Certificate) 를 받아 글로벌 이차전지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하였으며 , 현대차와 KOICA 는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 자동차 분야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MOU 」 를 체결하였다 .
MOU 체결식 이후 진행된 발표 세션에서는 ▲ 베트남 부품산업 육성 ▲ AI· 전력 인프라 ▲ 과학기술 협력 ▲ 첨단산업 인력양성 등 분야 에서 삼성전자 , SK 이노베이션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KIST), 대외경제정책연구원 (KIEP) 등이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산업부는 이번 국빈 방문 계기 이루어진 한 - 베트남 경제 분야 성과가 우리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사업 기회로 연결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 논의를 지 속하는 한편 , 앞으로도 양 부처간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끝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