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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농업 현장에서 우려하는 멀칭비닐 부족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급 관리에 최선

부처
농림축산식품부
발행일
2026-04-22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 보도 주요 내용 >      4 월 22 일 ( 수 ) kbc 광주방송 ' 정부 " 농자재 문제없다 " 는데 , 농민들은 " 힘들다 "' 기사에서 멀칭비닐 재고 부족에 따른 농가 경영 어려움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❶ 기사에서 언급된 해남 지역에서 깨와 대파 멀칭비닐이 부족하다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      농업 현장 확인 결과 , 일반적으로 참깨의 경우 멀칭비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 주산지 확인 결과 멀칭비닐 공급은 현재까지 차질없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 대파의 경우 멀칭비닐을 사용하는 농가가 있지만 , 멀칭비닐을 사용하지 않아도 재배에 문제가 없어 멀칭비닐 부족에 따른 영향이 적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      ❷ 농식품부는 현장점검반 운영을 통해 지역농협 및 민간 판매상의 재고 상황을 파악하고 , 지역 간 물량 조정 및 농협 계통 공급 확대 등을 통해 농업 현장에서 봄철 영농에 필요한 물량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    겨울철 배추 · 무를 주로 생산하는 전남 지역의 경우 여름철 배추 · 무를 주로 생산하는 강원 지역과 업무협약 (MOU) 을 통해 파종 · 정식기가 다른 두 지역 간 멀칭비닐 등 필수 농자재의 상호 물량 조정 등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   < 배추 · 무 관련 주산지 간 농자재 상호 공급 > 4~8 월 ( 여름작형 파종 · 정식기 ) 여유 전남 등 지역 농협 ( 재배종료 ) 공급 ( 비닐 , 그물망 등 ) -----------> 부족 강원 지역 농협 ( 파종 · 정식 · 출하 ) 8~9 월 ( 가을 · 겨울작형 파종 · 정식기 ) 여유 강원지역 농협 ( 재배종료 ) 공급 ( 비닐 , 그물망 등 ) -----------> 부족 전남 등 지역 농협 ( 파종 · 정식 · 출하 )      ❸ 농식품부는 향후 멀칭비닐의 재고 부족 , 공급 중단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관계부처 ( 산업부 등 ) 협의를 통해 원료 추가 배정 등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      그간 현장점검을 통해 봄 영농철에 필요한 재고를 상당 부분 확보한 것 으로 확인되었으나 , 현장의 우려를 반영하여 지역별 편차가 있는지 여부 등도 추가로 파악 중에 있습니다 . 농업 현장에서 우려하는 멀칭비닐 부족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수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