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 "제1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탁월한 성과 낸 공무원 파격 포상
- 부처
- 국민권익위원회
- 발행일
- 2026-04-20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국민권익위 , " 제 1 회 특별성과 포상금 "
수여 … 탁월한 성과 낸 공무원 파격 포상
- 총 6 개 과제 14 명 대상으로 특별성과 포상금 2,585 만 원 지급
- 휴직자 · 부서 이동 직원도 포함해 ' 성과가 있는 곳에 포상 있다 ' 라는 국정철학 실천
□ 국민권익위원회 ( 위원장 정일연 , 이하 국민권익위 ) 는 4 월 20 일 '2026 년 국민권익위 제 1 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 ' 을 개최하고 , 국민의 권익을 위하여 헌신적인 업무수행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직원 들에게 포상을 수여하였다 .
이번 포상 제도는 ' 인사는 공정하게 , 신상필벌은 확실하게 ' 라는 국정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포상을 제공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사기를 높이고 일하는 공직문화와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려는 취지이다 .
□ 국민권익위는 외부위원으로만 구성된 1 차 심사위원회와 2 차 자체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14 명을 특별성과 포상금 대상자로 선정하고 , 총 2,585 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다 . 특별포상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
< 무안국제공항의 방위각 제공시설의 설치기준 위반을 정부기관 최초로 밝혀내고 , 규정에 맞게 재설치하도록 시정권고 >
□ 박근용 과장 , 이경복 사무관 등 4 명은 무안국제공항에 설치된 방위 각 제공시설이 공항시설 설치기준을 위반한 사실을 정부기관 최초로 규명하여 항공안전에 기여한 공로로 총 850 만 원의 포상을 받았다 .
특히 , 사고 이후 공항 장기 폐쇄로 지역 주민의 이동권과 지역경 제가 위축된 상황에서 유가족 , 지역주민 및 관계기관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갈등 해결의 물꼬를 튼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시 신속한 상황전파 , 전 부처 최초 재난 문자 발송 등 선제적인 초동 대응을 통한 행정서비스 연속성 확보 >
□ 조경환 사무관 , 김남행 사무관 등 6 명은 지난해 국정자원 화재라는 위기 상황에서 전 부처 최초로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등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체계를 운영하였다 .
특히 , 국민신문고 시스템이 전소된 상황에서도 신속한 복구를 추진 하고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행정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 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총 600 만 원의 포상이 주어졌다 .
<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수행으로 집단민원 · 공공갈등 해결을 위한 기반 마련 >
□ 서상원 사무관은 민원이 접수되기 전임에도 언론보도를 통해 알게 된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갈등에 선제적으로 개입하여 기관 간 이해관계 및 갈등을 조정하고 상생 모델을 제시한 적극 행정의 공로로 550 만 원의 포상을 받았다 .
□ 또한 , 김문영 사무관은 민원으로 중단됐던 포항 수성사격장 해병 대사격훈련이 3 년 만에 재개될 수 있도록 조정하고 , 민 - 관 - 군 협의 체를 상설화함으로써 주민지원사업 추진과 군 훈련을 동시에 보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260 만 원의 포상을 받았다 .
< 역대 최고 신고자 보상금 18 억여 원 지급에 기여 , 중앙행정기관의 공무직 · 기간제 근로자 채용절차를 표준화 >
□ 나조운 사무관은 주택재개발 사업과 관련하여 375 억 원 상당의 국 · 공유지 불법 무상 양도 사건 신고자에게 제도 도입 이래 역대 최고액인 18 억 2,000 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여 청렴한 사회 풍토의 확립에 기여한 성과로 200 만 원의 포상이 제공되었다 .
이와 더불어 , 이진아 사무관은 「 중앙행정기관과 그 소속기관의 비공무원 공정채용 규정 」 ( 총리훈령 ) 제정을 추진하여 공무직 · 기간제 근로자의 채용 절차를 표준화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인 성과로 125 만 원의 포상을 받았다 .
□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은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 "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며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 . " 라고 전했다 .
이어 " 이번 포상은 현직자뿐만 아니라 , 성과 창출 후 휴직하거나 부서를 이동한 직원까지 포함했다 ." 라며 , " 국민을 위해 헌신한 공무 원에게는 현재 소속이나 근무 상태와 관계없이 반드시 그에 합당한 포상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다 ." 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