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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국산 포도, 감귤, 감 신규 해외시장 데뷔 임박!

부처
농림축산식품부
발행일
2026-04-20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검역본부 ( 본부장 최정록 , 이하 ' 검역본부 ') 는 2026 년도 1 분기 농산물 수출검역협상 및 지원활동에 관한 추진 실적을 발표하고 , 국산 농산물의 수출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수출시장 다변화 및 식물위생조건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난해는 수출검역협상을 통해 딸기 ( 브라질 ), 감 ( 중국 ), 포도 ( 필리핀 ), 백합 · 심비디움 절화 ( 뉴질랜드 ) 등 4 개국 5 개 품목에 대한 신규 수출시장의 길을 열었고 , 6 개국 7 개 품목 * 에 대하여 식물위생조건을 개선하거나 품종을 확대 하였다 .    * ① 對 일본 토마토 ( 트랩조사 개선 ), ② 對 필리핀 감귤 ( 운송수단 확대 ), ③ 對 대만 배 ( 동시 선과 허용 ), ④ 對 뉴질랜드 쌀 ( 소포장은 검역생략 ), ⑤ 對 호주 포도 ( 샤인머스캣 수출품종 추가 ), ⑥ 對 호주 참외 ( 트랩조사 요건 개선 ), ⑦ 對 EU 묘목류 ( 방충망 요건 개선 등 )      올해 국산 농산물의 신규시장 개척 및 수출조건 완화를 위해 해외 식물검역당국 전문가들과 기술회의 , 서면검토 등을 통한 수출검역협상을 진행 중이다 . 특히 , 연초에 농식품부가 선정한 중점추진품목을 중심으로 수출검역 협상이 추진되고 있다 .      1 월에는 ' 한 · 일 식물검역전문가회의 ' 를 통해 일본 측에서 우려하는 병해충에 대한 국산 토마토 수출농가의 철저한 예찰 ․ 방제와 그로 인한 검역적 안전성을 강조하였다 . 동시에 , 방충망 설치로 인한 고온 재배환경에 대한 현장의 애로 사항도 전달하였다 . 이후 3 월경 일본이 해당 병해충을 규제병해충에서 제외할 예정 (6 월 잠정 ) 임을 통보함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특정한 조건 없이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2 월에는 ' 한 · 호 식물검역전문가회의 ' 를 통해 기존에 3 개 품종 ( 거봉 , 캠벨얼리 , 샤인머스캣 ) 에 한정되었던 호주 수출용 국산 포도를 전 품종으로 확대하고 , 수출 기간을 6 개월 (12 ~ 5 월 ) 에서 7 개월 (12~ 6 월 ) 로 연장하는 방안을 요청하였다 . 또한 , 지난해 11 월 한중정상회담을 계기로 수출검역협상이 타결된 중국 수출용 국산 감에 대해서도 「 한국산 감 생과실의 중국 수출검역요령 」 고시를 제정하고 , 수출단지 등록절차를 개시하였다 .      3 월에는 지난해 수출검역협상이 타결된 필리핀 수출용 포도 (2025.11.) 와 올해 협상이 타결된 우즈베키스탄 수출용 감귤 (2026.3.) 에 대한 후속조치로 각각의 관련 고시 제정과 수출단지 등록 절차가 진행 * 중이다 .    * 1. 고시제정 완료 및 수출단지 등록 중 : 「 한국산 포도 생과실의 필리핀 수출검역요령 」 2. 고시제정 진행 중 : 「 한국산 감귤류 생과실의 우즈베키스탄 수출검역요령 」      또한 , 검역본부는 국산 농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해 매년 약 6,000 명 이상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수출검역요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전국 각지에 있는 지역본부 및 사무소에서 국가 · 품목별로 연중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은 물론 , 수출농가가 검역요건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도 병행하고 있다 .      검역본부 최정록 본부장은 " 앞으로도 수출농가와 관련업계의 의견을 반영하여 국산 농산물의 신규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 기존의 수출검역요건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 " 이라고 하면서 , " 또한 , 차질없는 수출단지 관리와 철저한 농가교육으로 수출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 소득기반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라고 말했다 .   붙임 1. 2024~2026 년 농산물 분야 중점추진품목 추진 현황 1 부 . 2. 최근 5 년 (2021 ∼ 2025) 간 주요 품목별 수출검역실적 1 부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