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농어촌 소멸위기 극복의 마중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 4.20일부터 신청 접수
- 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 발행일
- 2026-04-20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 농식품부 ') 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26~'27 년 ) 에 참여할 군을 추가 선정하기 위해 4 월 20 일부터 5 월 7 일 까지 접수 신청을 받아 5 월 중순경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추가공모 신청서 접수 기간 : '26. 4. 20. ~ 5. 7.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 , 지역 간 격차 심화 등 국가적 문제를 극복하고 균형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해 소멸 위험이 큰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중 군 ( 郡 ) 지역을 대상으로 도입한 정책이다 . 이번 공모에는 「 지방분권균형발전법 」 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69 개 군 ( 郡 ) 중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10 개 군을 제외한 59 개 군 전체를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접수하고 , 예산 범위 내에서 5 개 군 ( 郡 ) 내외로 사업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 평가는 기존 공모와 동일한 절차와 평가지표를 유지하되 신속한 집행이 필요한 만큼 재원 투입 능력 , 추진 의지 등에 대해서는 보완된 기준을 수립 하였다 .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 (www.mafra.go.kr) 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추가 선정된 군은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주민에게 2026 년 7 월부터 개인당 월 15 만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 다 . 이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한 현금 지원 정책이 아니라 농어촌 지역 내 소비를 통해 경제를 선순환시키고 지역이 균형 발전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함으로 농식품부는 기본소득을 마중물로 농어촌을 사람이 돌아오고 머물 수 있는 지역으로 변모시키고 지역의 활력이 회복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시행 초기에도 인구 유입 , 지역상권 회복 등의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추가 대상지역을 신속하게 선정해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 " 며 , " 기본소득이 정책 목적에 맞게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계속 귀 기울이려 지역에 부족한 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붙임 1.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개요 2.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공모 계획 3. 시범사업 추가공모 대상 지역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