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인공지능(AI)으로 돼지 임신 여부 판정한다
- 부처
- 농촌진흥청
- 발행일
- 2026-04-17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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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4 월 14 일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있는 스마트 양돈 전문기업 ㈜ 엠트리센을 방문해 공동 개발 중인 기술 현황을 점검하고 소통 시간을 가졌다 .
조 원장은 이날 국립축산과학원이 ㈜ 엠트리센에 기술이전한 ' 돼지 임신 판정 자동화 기술 ' 과 ' 모돈 정밀 체형 관리 자동화 기술 ' 개발 현황을 확인하고 ,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기술이전 제품 시연회를 참관한 조 원장은 " 자동으로 임신을 판정하고 체형을 진단하는 기술 수준이 매우 높아 정밀한 돼지 사양관리가 가능함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 라며 " 이를 통해 양돈농가의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라고 말했다 .
아울러 조 원장은 제품 상용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 양 돈농가에 기술을 확대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
조 원장은 " 산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용화 연구를 강화하겠다 ." 라며 " 기술이전 기업과 유기적인 협력을 구축해 스마트 양돈 기술이 농가에 빠르게 보급되도록 힘쓰겠다 " 라고 덧붙였다 .
㈜ 엠트리센은 인공지능 (AI) 과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양돈 사양관리 자동화 해결책 ( 솔루션 ) 을 개발하는 전문기업이다 . 국립축산과학원이 기술이전 한 ' 모돈 정밀 체형 관리 자동화 기술 ' 과 초음파 기반 ' 돼지 임신 판정 자동화 기술 ' 을 제품화해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
한편 , 국립축산과학원은 양돈 생산성을 높이고 스마트 축산 기술을 확산 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적용 기술을 개발 , 보급하고 있다 . 올해 10 개 농가를 선정해 ' 모돈 정밀 체형 관리 자동화 기술 ' 을 보급하고 , 45 개 농가에 ' 돼지 임신 판정 자동화 기술 ' 을 보급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