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스마트 농업, 노지에서 가능성을 확인하다!
- 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 발행일
- 2026-04-16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 농식품부 ') 는 4 월 16 일 오후 충북 청주시 세종시티 오송호텔에서 노지 스마트농업 솔루션 확산 및 시범단지 조성 성과를 공유하고 ,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노지 스마트농업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지방정부 , 솔루션 기업 , 생산자 조직 , 한국농업기술 진흥원 , 한국농어촌공사 , 농촌진흥청 , 학계 전문가 등 노지 스마트농업 관련자 30 여 명이 참여하였다 . 안동 · 의성 · 괴산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단 3 곳과 새팜 · 경농 · 긴트 솔루션 기업 3 곳에서 그간 추진한 성과와 보완 과제의 발표에 이어서 , 전문가 및 관계자 토론이 진행되었다 . 아울러 올해 신규사업인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 지구 조성에 참여한 5 개 지역도 함께 자리해 , 향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성과 발표를 통해 노지 분야에 적용된 스마트농업 기술이 그 동안의 한계를 보완함으로써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동시에 개선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 구체적으로 , 괴산 콩 스마트농업 시범단지는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된 '22 년 이후 '20 년 대비 10a 당 생산량은 32% 향상되었고 , 안동 사과 시범단지는 자동관수 시스템 도입된 이후 물주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43% 감소함에 따라 농업인 노동력 절감 효과가 발생했다 . *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20~'25 : 5 개소 ) : 총 사업비 245 억원 / 개소 , ('20~'22 : 1 차 ) 괴산 ( 콩 ), 안동 ( 사과 ), ('23~'26 : 2 차 ) 의성 ( 마늘 ), 태백 ( 배추 ), 괴산 ( 유기농 ) 또한 ,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 사업도 농가소득 및 노동시간 측면에서 성과를 나타냈다 . '23 년 농기계 부착형 자율주행 키트를 신규 도 입한 농가의 경우 , 정밀 주행으로 같은 면적에서 1 개 골을 추가 확보하여 작물 재배량이 늘어나면서 소득은 8.1% 증가하고 노동시간은 5.7% 감소했다 . 또한 , '24 년 자동관수 및 컨설팅 도입 농가의 특품 생산량은 1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 ('22~'25: 누적 노지 1,523 호 보급 ) : '26 년 노지 20 억원 , 생산성 , 비용 등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해 인공지능 ·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농가에 보급 한편 , 현장에서는 비용 대비 성과 극대화 , 초기 투자 부담 완화 , 용수 · 통신 등 기반 인프라 구축 , AI 농기계 지원 확대 필요성 등 향후 보완 과제도 함께 제시되었다 . 농식품부는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노지 스마트농업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 그간의 성과가 더 많은 현장으로 확산되어 농가 소득 증대와 물가 안정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2030 년까지 '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 를 30 개소 이상 조성해 지역단위 스마트농업 거점을 구축해 나갈 방침 " 이라며 , " 노지 스마트 농업이 대한민국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대표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정부 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붙임 1.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개요 2.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 사업 개요 3.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개요 ('26 년 신규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