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면세유 이용 현장 및 시설채소 생육동향 점검
- 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 발행일
- 2026-04-13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 이하 ' 농식품부 ') 장관은 4 월 13 일 ( 월 ) 오후 , 충남 서산에 있는 시설농가 및 농기계 이용 현장을 방문하여 면세유 유가연동 보조금 추경의 의미를 알리는 한편 ,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3 월 이후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면세유 가격 * 이 높아져 농가의 유류비 부담 및 경영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 3 월 13 일부터 시행된 석유최고가격제 등 정부의 유가 안정 노력에도 , 농업인들이 체감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 농식품부는 이러한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이번 추경을 통해 면세유 유가연동 보조금 예산 623 억원 ** 을 확보하였다 . * 경유 : (2.27.) 1,122 원 /L → (3.13.) 1,342 → (3.27.) 1,309 → (4.10.) 1,467 등유 : (2.27.) 1,115 원 /L → (3.13.) 1,233 → (3.27.) 1,273 → (4.10.) 1,360 **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 ( 시설농가 난방유 ) 94 억 원 , ( 농기계용 경유 ) 529 억 원 사업이 시행되면 , 농업인들은 3~9 월 농번기 동안 구입하는 시설원예 난방용 및 농기계용 ( 트렉터 , 콤바인 , 경운기 ) 면세유 사용량에 대해 일정 금액을 지원받게 된다 . 한편 , 딸기 등 주요 시설과채는 기온 상승 등 기상 여건이 점차 나아지는 시기에 들어서 전반적인 생육 상황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 이에 따라 출하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시설과채 수급에는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송미령 장관은 " 이번 추경에 시설농가와 농기계 면세유 유가연동 보조금이 반영되어 중동사태로 어려움이 큰 우리 농업인들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 다행 " 이라고 하면서 , " 앞으로도 , 중동 전쟁 관련 현장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 해나가며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 및 농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 " 이라고 하였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