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주민이 직접 가꾸는 '살고 싶은 농촌' 농식품부, '클린농촌 만들기' 본격 가동
- 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 발행일
- 2026-04-13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 농식품부 ') 는 4 월 13 일 오후 충남 태안군 에서 '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 클린농촌 만들기 )' 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 ' 클린농촌 만들기 ' 사업은 농촌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방치 쓰레기와 영농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 클린농촌단 ' 을 운영하는 내용으로 , 올해 사업비 68 억 원을 반영하여 새롭게 추진되는 핵심 정책이다 . 이 사업은 단순히 행정기관 주도로 쓰레기를 치우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 농촌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 이번 발대식에는 농식품부 장관 ,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 충남 태안군 부군수 , 클린농촌단 등이 참석하였고 , 농식품부는 클린농촌단의 활동내용 , 안전한 수거 활동을 위한 안전교육 , 농어촌 환경인식 개선 필요성 ,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등 ' 클린농촌 만들기 ' 사업 추진계획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 지방정부와 지역공동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 전북 진안군은 ' 쓰레기 안태우기 , 안버리기 , 안묻기 ' 3NO 운동 실천 으로 농어촌 환경을 개선 한 사례를 발표하였고 , 강원 홍천군 삼삼은구 지역공동 체는 지방정부 , 복지관 , 노인회 , 지역 주민이 협업하여 농어촌 쓰레기를 재활용 · 처리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례를 발표하였다 . 농식품부는 이러한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 현장 컨설팅을 통해 사업이 농촌 현장에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 발대식 이후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충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 1 리 마을에서 지역주민 , 클린농촌단 , 지방정부 ,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영농폐 비닐 , 농약용기 등 수거활동을 수행하면서 " 중동전쟁 상황에서 방치된 영농 쓰레기 수거 활동 확대와 주민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농업자원 절약 및 재활용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강조하였다 . 아울러 , 임병윤 새마을 태안군지회장은 "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는 것이 농촌 재생의 시작인데 , 금년에는 정부 지원을 통해 ' 클린농촌단 ' 이 정식 발족 하게 되어 마을 전체가 활기차다 " 고 기대감을 전했다 .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 농촌은 국민 모두가 살고 싶은 공간이어야 한다 " 고 말하면서 , "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농촌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 확대하여 농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붙임 1.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 클린 농촌만들기 ) 개요 2. 전북 진안군 및 강원 홍천군 우수사례 관련 사진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