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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농업 연구 '인공지능 전환(AX)' 앞당길 고성능 컴퓨팅 자원 확보

부처
농촌진흥청
발행일
2026-04-10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 공공분야 인공 지능 (AI) 혁신과제 그래픽 처리장치 (GPU) 배분 사업 ' 결과 , 인공지능 연구를 위한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확보했다 .   28 개 부처가 제출한 121 개 과제 가운데 농촌진흥청 과제가 최종 선정됨 으로써 농촌진흥청 슈퍼컴퓨팅센터는 올해 말까지 최신형 엔비디아 (NVIDIA) B200 서버 4 대 ( 그래픽 처리장치 (GPU) * 32 장 ) 를 지원받게 된다 . * 그래픽 처리장치 (GPU): 인공지능의 복잡한 연산을 초고속으로 처리하는 인공지능의 핵심 두뇌   농촌진흥청은 확보한 자원의 75% 를 투입해 농생명 특화 거대 언어 모델 (LLM) * 을 개발하고 , 이를 바탕으로 농생명 데이터 품질관리 자동화 , 대화형 서비스 인공지능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 거대 언어 모델 (LLM): 대규모 데이터를 학습해 사람처럼 대화하고 정보를 처리하는 인공지능 모델   또한 , 나머지 25% 를 활용해 농생명 데이터 기반 연구 가설 도출 등을 도울 ' 인공지능 연구원 '( ABC, Agri-Bio Co-researcher) 을 개발하고 고도화에 나선다 .   최신 B200 서버 기반의 ' 인공지능 연구원 ' 은 방대한 농생명 빅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해 최적의 연구 가설을 도출한다 . 이를 통해 수년이 소요되던 신품종 육성과 소재 발굴 주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 연구개발 (R&D) 가속기 '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농촌진흥청 슈퍼컴퓨팅센터 이태호 센터장은 " 이번 사업 지원 대상으로 슈 퍼컴퓨팅센터가 선정됨으로써 대규모 농업 데이터를 학습시킬 수 있는 확고 기반을 마련했다 ." 라며 , " 농생명 특화 거대 언어 모델과 인공지능 연구원을 성공적으로 개발해 농업 연구의 인공지능 전환 (AX) 을 앞당기겠다 ." 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