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관세청, 해상면세유 특별단속 중간 성과 발표.. 부산세관, 36만6천 리터 적발
- 부처
- 관세청
- 발행일
- 2026-04-10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관세청 , 해상면세유 특별단속 중간 성과 발표 .. 부산세관 , 36 만 6 천 리터 적발 - 3. 21.( 토 ) 선박용 중유 1 만 리터 , 3. 26.( 목 ) 선박용 경유 35 만 6 천 리터 적발 - 유가상승을 틈타 해 상면세유를 불법 유통해 폭리를 취하는 행위 집중 단속 □ 관세청은 3 월 16 일부터 4 월 30 일까지 실시 중인 해상면세유 특별단속과 관련하여 , 부산세관이 단속 기간 중 해상면세유 불법 유출 · 유통 사례를 연이어 적발하는 등 주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 □ 관세청은 지난 3 월 6 일 중동상황 비상대응 전담조직 ( TF 단장 : 이종욱 차장 ) 을 구성 , 그 활동 중 하나로 전국 15 개 항만세관 , 15 개의 팀 , 총 475 명을 투입 하여 선박 연료유 공급 과정 전반과 해상면세유 불법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특별단속을 실시 중이었으며 , ㅇ 부산세관은 지난 3 월 21 일 해상면세유 ( 선박용 중유 ) 1 만 리터를 불법유출한 사례를 적발한데 이어 , 3 월 26 일에는 해상면세유 ( 선박용 경유 ) 35 만 6 천 리터를 불법 유출한 대규모 사례를 적발하였다 ㅇ 부산세관은 부산항 일대 연료유 공급 적재허가 건을 전수 모니터링하고 , 급유선박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비밀창고에 은닉한 유류와 화물탱크에 보관된 무자료 해상면세유을 적발하였으며 ,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 □ 이번 특별단속은 중동상황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해상면세유의 불법 유출 ? 유통 우려가 커짐에 따라 , 국제무역선에 적재되어야 할 해상 면세유를 불법 유통해 폭리를 취하는 행위를 차단하고 , 국민경제 보호와 시장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 □ 이명구 관세청장은 " 해상면세유 불법유통은 조세질서를 훼손하고 성실한 사업자의 경영환경을 저해하는 중대한 불법행위이자 시장질서 교란행위 " 라며 , " 특별단속 기간 동안 불법유통을 철저히 차단하고 , 단속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