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Section — 입법정책 모니터링

[농림축산식품부]미생물 산업 혁신을 이끌 '공유 공장' 문 연다

부처
농림축산식품부
발행일
2026-04-08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 농식품부 ') 는 4 월 8 일 ( 수 ) 전북 정읍에서 개최된 '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 개소식 ' 에서 그린바이오 주요 분야인 농축산 미생물 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 농축산용 미생물 산업 공유 인프라 ' 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   * 그린바이오 6 대 분야 : 미생물 , 종자 , 동물용의약품 , 곤충 , 천연물 , 식품소재      농축산 미생물 산업은 바이오 농약 · 비료 , 사료첨가제 등 농생명 산업과 연계되는 그린바이오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아 왔으며 , 지속가능한 농업 구현과 식량안보 강화 , 고부가가치 신산업 창출을 위해 그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그간 농식품부는 전북 정읍에 소재한 농축산용 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를 통해 ' 유용 미생물을 활용한 소재 개발 , 시제품 제작 , 창업 보육 ' 을 관련 기업들에게 지원해 왔다 . 이를 통해 기업들은 혁신기술을 개발해 왔으나 , 그 중 생산설비를 보유하지 못한 기업들의 경우 제품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      이번에 구축된 '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 ' 는 제품화와 대량생산을 위한 설비를 제공한다 . 이를 통해 기술보유 기업들의 본격적인 제품 생산과 상용화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공유 인프라 내에 개별 입주공간 40 실을 마련하고 , 입주 기업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미생물 발효장비 , 대용량 혼합기 및 자동포장 설비를 제공하여 미생물 제품의 상용화를 지원한다 . 또한 공동 물류보관 창고 ( 상온 · 냉온 ) 도 마련하여 완제품이 출하되기 전에 안전하게 보관될 수 있도록 했다 .      이와 같은 정책지원에 대한 미생물 기업들의 기대도 크다 . 유용 미생물을 활용하여 보조사료를 개발 · 생산하는 한 기업 대표는 " 공유 인프라를 이용함 으로써 시설 구축 비용을 절감하고 상용화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어 제품 생산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 " 이라고 하였다 .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 이번 농축산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가 완공됨으로써 미생물 소재 개발부터 대량 생산까지의 전주기 지원체계가 갖춰졌다 ." 라고 하면서 , " 최대한 많은 기업들이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 ." 라고 밝혔다 .       붙임 1.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 구축 1 부 .      2.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 개소식 계획 1 부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