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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봄철 저온 대비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점검

부처
농림축산식품부
발행일
2026-04-07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 농식품부 ') 는 4 월 7 일 ( 화 ) 오후 4 시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주재로 농촌진흥청 , 8 개 도 및 농협중앙회와 봄철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 찬공기의 남하로 내일 (4.8) 까지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 이상 크고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      농식품부는 지방정부 등을 대상으로 개화기에 접어들어 저온 및 서리 피해가 예상되는 과수 등 원예작물을 중심으로 온풍기 등을 활용한 보온 및 가온 상황 등을 사전 점검 * 하였다 .      * 과수의 저온 피해 한계 온도는 사과 – 2.2 ℃ , 배 – 1.7 ℃ , 복숭아 – 2.3 ℃ 등으로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각 기관별 대응방안을 점검   한편 , 작년에는 봄철 저온으로 인해 사과 , 복숭아 , 배 등 과수작물을 중심 으로 30,654ha 피해에 1,071 억원의 복구비를 지원한 바 있다 .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은 " 작년에도 봄철 저온으로 인해 피해가 상당했던 만큼 금년에는 피해 최소화를 위해 보온 대책 등을 철저히 추진 " 하고 , " 저온 이후에는 영양제 살포 및 인공수분 등을 통해 착과량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 " 고 당부하였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