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 부처
- 외교부
- 발행일
- 2026-09-01
- 소스
- ebriefing
안녕하십니까? 9월 1일 화요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모두에 제가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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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9월 1일 화요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모두에 제가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십니까? 해외긴급구호대 파견하셨는데 혹시 추가로 더 인력을 더 파견하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답변> 현재 네팔 측 요청에 따라서 우리 해외긴급구호대를 오늘 자정 파견할 예정이고요. 현지에서 네팔 정부와 협의해 연락 두절된 우리 국민을 포함한 피해자 수색·구조 활동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추가 파견에 대해서는 일단 현지 활동을, 네팔 측과 협의해서 활동을 진행하면서 네팔 측 요청사항과 또 현지 상황에서 필요한 부분을 다 종합해서 우리 긴급구호대 활동 연장이나 아니면 추가 파견 등에 대해서 추후에 논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 지금 기존의 육로 수색과 헬기와 드론은 아직은 성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늘 이제 파견되는 해외긴급구호대 같은 경우에는 도착하셔서 기존 수색과 추가로 어떤 계획이 더 추가된다고 보면 되는 걸까요?
<답변> 말씀하신 대로 안타깝게도 연락 두절되신 아홉 분에 대한 건 현재까지 변동사항은 없고요. 현재 우리 대사관과 신속대응팀이 여러 가지로 필요한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드론도, 드론도 포함해서 육로 수색을 하고 있고 또 헬기 수색도 하고, 네팔 측에 허락을 얻어 헬기 수색도 하고 있고, 또 네팔 군경찰의 지속적으로 수색과 우리 국민에 대한, 연락 두절된 국민에 대한 수색·구조를 요청하고 있고, 또 우리 신속대응팀과 네팔 군당국과의 구조하는 데 있어서 서로 협력하는 이런 것도 포함해서 모든 노력을 경주해서 하고 있고요.
지금 파견, 말씀하신 지금 파견되는 우리 긴급구호대도 일단 규모가 크기 때문에 가서 현지 상황을 파악하고 먼저, 그다음에 현재까지 활동 사항을 감안해서 우리 신속대응팀과 가능한 한 기존의 활동이 같이 수행하면서 또 신속구조 활동이 더 강화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공조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 그동안에는 네팔당국에서 타국의 지원을 조금 꺼린 상태였는데 이번에 요청을 한국 정부에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네팔당국에서 도움을 요청하게 된 그런 배경이라고 할까요? 그런 사유가 설명된 게 있을까요?
<답변> 네팔 정부 쪽에서도 피해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네팔 측에서 필요한 인력이나 장비나 이런 거에 대해서 지원을 요청했고요. 우리 신속대응팀을 비롯해서 네팔 측과 긴밀히 협력해서 우리 구조·수색 활동을, 또 현지의 피해자를... 현지의 실종된 여러 사람들을 구조하는 데 우리 긴급구호대가 필요한 것을 설명해서 네팔 측에서 승인을 받고 저희가 긴급구호대를 파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저 추가로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그동안에 이란 호르무즈 해협 관련해서요. 그동안에 한국 정부는 실질적이고 군사적인 기여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렇게 계속 일관된 입장을 밝혀 왔는데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최근의 인터뷰도 그렇고, 마치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뭔가 소통을 한 것처럼 그리고 한국에서 군사적인 기여 방안에 대해서 안 하겠다는 방식의 그런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계속 언급을 하고 있는 게 있는데 어떤 게 사실인 건지, 그러니까 대통령끼리 서로 전화 통화를 한 사실이 있는 건가요?
<답변> 첫 번째로 타국 정상의 발언 배경에 대해 제가 평가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요. 우리는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관... 국제사회와 관련 협력 방안을 초기부터 지속 논의해 왔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자유를 위한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에 대해 한반도 대비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고려,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러한 우리 정부의 노력은 일관되게 유지되어온 것으로 새로운 것이 아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미국 대통령 입장에 대해서 평가를 하시는 건 아니고 대통령 간에, 양국 그 정상 간에 통화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는 확인이 불가능한가요?
<답변> 외교 소통 채널에 대해서는 제가 좀 언급하기 어렵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