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AI-DX미래포럼 국회 세미나 영상축사
- 발행일
- 2026-09-01
- 소스
- speech
제5회 AI-DX미래포럼 국회 세미나 영상축사 (국회의원회관)안녕하세요. 국무총리 한성숙입니다.'제5회 AI-DX미래포럼 국회 세미나'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이렇게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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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AI-DX미래포럼 국회 세미나 영상축사 (국회의원회관)
안녕하세요. 국무총리 한성숙입니다.
'제5회 AI-DX미래포럼 국회 세미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선민 의원님, 김태년 의원님, 차지호 의원님,
권칠승 의원님, 김영진 의원님과
김병관 회장님, 김현종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I 시대의 정부 경쟁력은
결국 데이터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뛰어난 AI 기술이 있어도
학습하고 활용할 데이터가 없으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기 어렵습니다.
정부에는 상당히 방대한 데이터가 이미 축적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데이터를
국민과 기업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교통과 안전, 복지, 법률 등 공공데이터가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만나면
국민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만드는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총리 취임 전부터 공직자들과 만나서
정부가 가진 데이터를 어떻게 더 잘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공공데이터 Top100과 같이
민간에서 필요가 높은 핵심 데이터는
신속하게 개방하는 과제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보고서를 인공지능 친화적으로 작성하는 일도 시작했습니다.
이것을 좀 더 속도감 있게 전 부처에 적용되도록
챙겨 가겠습니다.
행안부에서 인공지능 챔피언 해커톤을 통해
공직자들이 AX 역량을 키우고,
또 과기부는 모두의 AI 사업을 통해서
국민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도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의 통합과
데이터를 통한 정책 개선은
국가데이터처를 중심으로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물론 데이터의 개방과 활용은
국민의 신뢰를 전제로 해야 합니다.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데이터의 활용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해 나가야 합니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행정정보의 대중화'라는
오늘의 주제처럼
행정정보가 국민 모두의 자산이 되고,
AI를 통해서 행정서비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제안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정부도 국회 그리고 민간 전문가 여러분들과 적극 소통하면서
좋은 제안은 정책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5회 AI-DX미래포럼 국회 세미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