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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중견기업 10곳,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키운다

부처
산업통상부
발행일
2026-04-06
소스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중견기업 10 곳 ,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키운다 - 월드클래스 플러스 10 개 , 기술혁신 챌린지 2 개 신규과제 선정   산업통상부 ( 장관 김정관 , 이하 산업부 ) 는 4 월 6 일 ( 월 ) 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 ' 신규 과제 10 개 , ' 중견기업 - 공공연구기관 기술혁신 챌린지 사업 ' 신규 과제 2 개를 각각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먼저 ,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세계적 수준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2011 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76 개 기업이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선정되어 우리나라의 수출 주역으로 성장 ・ 활약 중이다 .   * 월드클래스 + 선정기업 매출액 및 수출액은 선정 전 대비 각각 약 30%, 10% 증가   올해는 반도체 ・ 디스플레이 , 미래모빌리티 , 바이오 , 에너지저장장치 (ESS) 등 분야의 10 개 기업을 선정하여 , 첨단산업 분야의 초격차 기술 확보를 지원하는 한편 , 바이오 , ESS 등 미래 먹거리 분야의 세계시장 선점도 지원해 나갈 방침 이다 . 특히 , 올해부터는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소재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금액이 확대된다 .   * 지원 금액 : ( 수도권 기업 ) 4 년간 최대 40 억원 , ( 지역 기업 ) 4 년간 최대 50 억원   다음으로 , 기술혁신 챌린지 사업은 중견기업이 신성장 분야의 사업화 과정 에서 겪는 기술적 난관을 연구역량을 갖춘 공공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해결 하는 사업으로서 중견기업 2 곳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간 건설기계 및 자율운항선박 분야 핵심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   산업부 이규봉 중견기업정책관은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 향후에도 우리 중견기업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뛸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