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인공지능(AI) 관세행정을 이끌 신규 인재, 현장 속으로
- 부처
- 관세청
- 발행일
- 2026-04-03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인공지능 (AI) 관세행정을 이끌 신규 인재 , 현장 속으로 - 관세국경인재개발원 , 7·9 급 신규 공무원 (132 명 ) 교육 수료식 개최 - 이명구 관세청장 , " 직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AI) 관세행정의 주역 되어달라 " 당부 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은 4 월 3 일 ( 금 ) 관세청장 , 관세국경인재개발원장 , 교육생 , 교육생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관세청 입문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 이번 수료식은 관세청 공식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 대한민국관세청 ) 을 통해 생중계되어 신규 공무원들의 첫출발을 대내외에 알렸다 . 교육생들은 9 주 (2.2.~4.3.) 간의 입문과정 (STAR * PROGRAM) 을 통해 공직자 로서 갖춰야 할 올바 른 가치관과 기본소양을 함양하고 , 관세 행정 수행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습득하여 관세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 . * S(Sprit- 기본소양 ), T(Training- 직무공통 ), A(Activity- 실무전문 ), R(Rebirth- 조직적응 ) 기반 핵심역량 교육 올해 입문과정은 교육생들이 업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더불어 세관 · 산업현장의 다양한 실무사례 학습을 포함하여 진행됐다 . 특히 첨단 정보기술을 현장에 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빅데이터 ,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비중 있게 다뤘다 . 교 육을 수료한 신규 관세공무원 132 명은 4 월 6 일 ( 월 ) 자로 전국 세관 현장에 배치되어 수출입 기업 지원 , 마약류 등 국민 안전 위해물품 유입 차단 등의 임무를 수행 하게 된다 . 수료식에서 이명구 관세청장은 " 인공지능 (AI) 관세행정의 최종 목적지는 결국 수출입 현장과 국민의 일상 " 이라며 " 교육을 통해 습득한 전문 지식과 디지털 역량을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하여 , 우리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경 감시를 강화 하 는 혁신의 실천자가 되어달라 " 고 강조했다 . 이어 " 지능화되는 마약 · 위해물 품 반입에 맞서 과학적 선별 기법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국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 줄 것 " 을 당부했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