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Section — 입법정책 모니터링

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

부처
농촌진흥청
발행일
2026-08-18
소스
ebriefing

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청 홍보기획팀장 박승무입니다. 이번 주 농촌진흥청 홍보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주간에는 총 11건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8월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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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청 홍보기획팀장 박승무입니다. 이번 주 농촌진흥청 홍보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주간에는 총 11건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8월 18일 화요일 보도자료는 총 3건으로, 지난주 금요일에 배포해 드렸습니다. 첫 번째, 농촌진흥청은 18일 중국 다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산하 회의체인 '농업생명공학 고위정책회의'에 참석하여 국제 협력 성과들을 발표하고 우리나라 첨단 농업생명공학 기술 연구 동향을 소개한다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최근 소비자들은 농산물을 고를 때 겉모양뿐만 아니라 영양 성분과 기능성까지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한바, 이런 추세를 반영하여 색이 뚜렷하고 유용 성분이 풍부한 상추 '고진미'와 '노을쌈'을 개발했다는 내용입니다. 세 번째, 원예·특용작물의 안정적 생산과 재배 기술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4일까지 원예·특용작물 재배·생산 중인 작목반, 연구회, 영농조합법인 등 대상으로 '2026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 공모를 실시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렸습니다. 8월 19일, 수요일에는 3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벼에서 염분 스트레스 내성을 지닌 신규 유전자를 발견해서 염해에 강한 작물 육종에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재배 안정성과 가공 적성이 우수한 보리 '싹누리', '혜미', '강호청', '호강', '광맥' 등 11품종을 이달 21일부터 보급한다는 내용입니다. 세 번째, 국내 사육환경에서 태어나 자란 갈색 젖소 저지종의 분만 후 대사성 질병 발생 특성을 홀스타인종과 비교해 밝히고, 품종별 맞춤형 건강관리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8월 20일, 목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여름철 시설 고추 대상 실험에서 고추가 목마름 신호를 보이기 전에 토양 수분 수치로 물 주기 시작 시점을 정할 수 있도록 토양 수분 감지기를 활용해서 자동 물 공급 시작 기준을 제시했다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우리나라 연안에서 자생하는 홍조류 참풀가사리를 먹인 반려견에서 무기질 소화율이 높아지고, 장내 미생물 활동과 혈액 속 대사물질에 변화가 나타났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8월 21일, 금요일에는 3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제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총회에 참석해서 우리나라가 개발한 가뭄·홍수 대응 농업기술을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협력 확대에 나섰다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최근 고온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안정적인 양파 모종 생산을 위해 제때 씨뿌리기와 씨앗 싹을 틔우는 처리가 꼭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세 번째, 여름철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에 성장기 망아지의 고온 스트레스와 질병 발생이 우려된다며, 말 사육 농가에 망아지의 상태와 사육 환경을 세심하게 관리해야 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8월 셋째 주 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