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국립식량과학원, 식량·농식품 산업 협의체와 현장 맞춤형 연구 강화
- 부처
- 농촌진흥청
- 발행일
- 2026-04-02
- 소스
- pressrelease
원문 보기 (korea.kr)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문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국립식량과학원은 4 월 1 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현장 중심의 연구개발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 식량 ․ 농식품 산업 협의체 대표자 초청 간담회 ' 를 개최했다 .
이 자리에는 쌀 , 콩 , 맥류 , 감자 , 고구마 등 식량작물 생산자 단체 대표와 식량작물을 활용한 전통주 , 발효식품 , 대체식품 , 기능성 농식품 산업 협의체 대표 등 총 40 여 명이 함께했다 .
이날 참석자들은 국가 식량 산업 정책 동향과 국립식량과학원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
또한 , 현장 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연구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2027 년 신규 연구과제 보완 사항과 필요 기술을 논의했다 . 산업체 수요를 바탕으로 한 연구 방향과 협력 방안도 집중적으로 다뤘다 .
특히 기후변화 적응성 향상 품종개발과 재배 기술 개선 , 스마트농업 현장 확산 , 쌀 · 콩 소비 촉진 , 고부가가치 가공 · 소비 연계 기술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
국립식량과학원은 제안 의견과 수요를 연구개발 계획에 적극 반영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연구개발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
한편 , 국립식량과학원은 그동안 식량작물 품종개발과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 , 병해충 대응 기술 등 다양한 연구 성과를 개발해 현장에 보급해 왔다 .
특히 2025 년 조직개편을 통해 국립농업과학원 ' 농식품자원부 ' 가 이관돼 ' 식품자원개발부 ' 로 새롭게 출범 , 첨단 식품 기술 ( 푸드테크 ) 소재 산업화 연구 기능이 강화되면서 다양한 농식품 가공 협의체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 현장과의 소통 기회를 넓혀 현장 중심 연구를 강화하고 농업인과 농산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연구 성과를 창출하겠다 ." 라며 , " 농업인 · 산업체 · 연구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식량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 ." 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